Lg+의 만행 [통신사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의 만행 [통신사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12-05-03 19:40:17

본문

김해 부원동 Lg+ 전국텔레콤에 들어가니, 인터넷 TV 전화기를 3종을 같이 묶으면
유/무선 통합이 되고, 인터넷전화기는 공짜로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번호는 그대로 사용하되, 요금은 31000원 정도 부가세 포함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데 현실은 이게 아니었고, 인터넷 전화기 단말기 금액도 추가해서 나온다고 기사양반이 그더러군요.
또한 유/무선 통합도 아니랍니다. 무선전화기만 된다고 하네요.
다음 날 바로 전화를 하니, 6만원 가량 돈 내라네요. 설치비용이 든다고, 그래서 3일정도 실랑이 걸다가,
팀장 바꾸라니깐 팀장바꾸면서 아 알겠습니다. 대리점 쪽이랑 상의해보시고 라네요
그래서 대리점에 따지니, 모르쇠하다가, 단말기 금액 전액 준다고 하네요, 모르쇠한 것 자체가 팔고 내 몰라라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안한다고 했죠. 유/무선도 아니고 통화음질도 아주 나빴습니다.
결국은 이 전국텔레콤 팀장이라는 놈이 돈을 준다고 해서, 그 녹취록을 소유중이라고 하고 팀장한테 다시 전화를 걸니, 아 알겠습니다. 청구금액 전국텔레콤쪽으로 보내드리도록 하죠.
당일 해지로 해준다길래 위약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는데, 오늘 전화번호 이동때문에 다시 전화를 하니, 청구금액이 12만원 정도 나오고 우리쪽으로 청구서를 보낸다고하네요.
빡쳐서, 고객센터에 또 2시간가량 다퉜답니다. ㅡㅡ,.. 시간낭비한 셈이죠. 이것 때문에 시간낭비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청렴도가 아주 더럽더군요.
결국 마지막엔 고객센터 나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말을 돌리면서 결국엔 청구서는 우리쪽으로 보낸다네요. 어이가없어서 변경 안된다고하네요. 보기도 싫은 청구서인데 말입니다. 딱 보니 우리에게 돈 내려고 하는 수법 같은데, 전국텔레콤 사기꾼 팀장이 말한 녹취록이랑, LG+ 팀장이 말한 녹취록 소유중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033 생활가전 박경윤 2012-04-28
36025 생활가전 박기찬 2012-04-28
36024 digital 김경한 2012-04-28
36022 식음료

처리

**
박민화 2012-04-28
36019 기타 김수정 2012-04-28
36018 통신 김석률 2012-04-28
36016 기타 유태희 2012-04-28
36009 자동차 박노아 2012-04-28
36005 생활용품 공기청정기 2012-04-28
36004 통신 최현정 2012-04-28
36002 건설 박인영 2012-04-28
36001 기타 김정대 2012-04-28
36000 자동차 김영태 2012-04-28
35999 건설

처리

**
양시환 2012-04-28
35998 건설

처리

**
양시환 2012-04-28
35997 생활용품 박도영 2012-04-28
35996 digital 김대이 2012-04-28
35990 생활용품 최진섭 2012-04-28
35989 자동차 정지용 2012-04-28
35988 생활용품 최진섭 2012-04-28
35980 유통 류광진 2012-04-28
35979 기타 풍화 2012-04-28
35978 기타 이은정 2012-04-28
35977 기타 손은주 2012-04-28
35976 통신 박진수 2012-04-28
35975 건설 오수연 2012-04-28
35974 건설 오수연 2012-04-28
35973 건설 유지수 2012-04-28
35972 기타 오단 2012-04-28
35967 기타 안철우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