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를 햇는데 가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구매를 햇는데 가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숙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05-11 17:38:59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타 사이트 보다  저렴하여 구매하게 되었는데

오늘 배송 받앗는데 역시나 마음에 들지 않고 질도 맘에 들지 않아

알아보니 가짜이어서 환불 신청을 하였는데 거부당했습니다..

가짜 구입한것도 억울한데

무조건 웃으면서 야골리는듯한 말투로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누가 보아도 가품으로 의심될정도로 질이 않좋앗고 맘에 들지 않아 환불을 신청하엿는데

너무나 당당하게 거부하더라구요

매장에 가지고 갓는데 가짜라고 신고하라고 합니다 

제가 이 메이커 옷을 자주 입어봐서 아는데 다른옷들은 메디인 중국인데

이번에 받은것은 공장도 이상하게 메디인 마카오로 나오고

전에 옷들과 비교해봐도 딱봐도 너무나 틀리고 형편 없습니다.

이거 환불도 안해 준다하고 하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이대로 당하고만 잇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잘 확인 안하고 구매 한것도 잘못이지만 판매자도 환불도 안된다고

비꼬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상담원이랑 통화햇는데 환불은 못해준다하고

구매한사이트에 글작성해서 문의햇는데 바로 삭제합니다

저뿐만아니라 여러명이 당한것 갖고요

다른분들도 글 작성하면 바로 삭제해버리네요

이거 어디다 신고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가품으로 확인되어 환불을 요청하니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만일 공식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해당 제품과 관련한 송장, 수입면장, 품질보증서 등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가품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채무불이행에 따른 불법행위 책임을 들어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06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02
37802 digital 강경구 2012-05-02
37798 digital 변용범 2012-05-02
37793 통신 김광식 2012-05-02
37790 기타

처리

**
허계영 2012-05-02
37789 생활용품 이은비 2012-05-02
37786 digital 전지연 2012-05-02
37783 기타 김리라 2012-05-02
37781 기타 최선혜 2012-05-02
37772 유통 박찬미 2012-05-02
37771 생활가전 이영은 2012-05-02
37769 기타 강소영 2012-05-02
37766 기타 홍미화 2012-05-02
37764 건설 정지은 2012-05-02
37763 생활가전 최은정 2012-05-02
37762 자동차 박부근 2012-05-02
37760 건설 정지은 2012-05-02
37759 자동차 박부근 2012-05-02
37758 기타 하창조 2012-05-02
37756 생활용품 유경현 2012-05-02
37755 통신 김진형 2012-05-02
37754 유통 이해린 2012-05-02
37751 유통 이해린 2012-05-02
37750 식음료 김명선 2012-05-02
37749 유통 강성묵 2012-05-02
37746 생활용품 백경도 2012-05-02
37745 식음료 황혜진 2012-05-02
37742 유통 tjdmsrud 2012-05-02
37741 유통 송다영글 2012-05-02
37740 digital 최규혁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