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키 사이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윙키 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병균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03-23 15:24:28

본문

'윙키'라는 음악사이트가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면 이벤트참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첫달은 9천원결재고 다음달부터는 매달 12,000원씩 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윙키에서 제공하는 약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이렇습니다.
 
1. 제공된 포인트를 이용해서 mp3최대 150곡 다운로드와 무제한음악감상,벨소리다운로드등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2. 무료가입만해도 1000P를 드리고, MP3와 영화를 무료로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3. 본이벤트는 1개월약정상품 가입이벤트로서 가입 1개월후부터 해지가 가능합니다
4. 본 이벤트는 참여시 프리미엄 Standard 상품에 가입되고, 가입첫달은 25% 할인된 9,000 원(vat 별도)이 결제됩니다.
5. 본 이벤트 참여자는 첫달 결제하신 금액의 100%를 “홈플러스상품권”으로 페이백 해드립니다.
6. 이용기간 내 해지하지 않으시면 이용기간 만료후 프리미엄 월정액 정상요금이 월자동결제됩니다. ( 월 12,000원, vat 별도 )
- 보다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 1644-8532 로 문의해 주세요.

제가 윙키사이트에 몇차례 전화해서 해지 및 결재 금액 환불을 요구했지만, 계속해서 거절을 하였고 거절한 이유는 음악을 제가 다운받았다는데 전 음악듣기를 했을뿐입니다.
어쨋든 결제해지가 안되길래 약관에 약관 5항 에 명시된 홈플러스상품권이라도 돌려달라니까 그것마져 안된답니다. '첫달 결제하신 금액의 100%를 “홈플러스상품권”으로 페이백 해드립니다.'
안되는 이유는  약관3항 내용때문이라는데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쿠폰번호 재발송이 전산적으로 어렵다거나 재발송시 업체에 손해가 발생한다면 업체측에 이의제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자체적 약관에 의해서만 발송이 어렵다면 업체측 주장은 부당하다고 보여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내용 심사가능 여부 확인후 심사요청하여 진행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