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콜- 상담원 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G콜- 상담원 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수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12-04-28 01:03:03

본문

당시 시각  4월 28일 00시 10분 전화 GG콜 택시 전화 했습니다.

안산 대우 6차 후문 한대 보내달라고했고

5분 안에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그 상담원은 미리 차가 도착해있을지도 모르는데 도착한후에 전화를 해야한다며 했고

전 그 상담원에게 전화걸어서 얘기를 했습니다. 보통 차가 10분은 걸리기에 ..

그리고 저희 아파트 외진곳에 있어서 택시도 잘 안다니는 길이였고 해서

그 상담원에게 따졌습니다.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시는분이 그러셔도 되냐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그 상담원 직원 이름을 말씀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왜 물어보냐고

짜증내는 투로 말씀하셨고 끝까지 알려달라고 얘기했더니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당황스럽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 대화가 끝난 후  택시기사를 만났는데 그 택시기사님은

야간에 이 직원 하나 일하는데 힘들거라며 잠시 감정이 섞였다고 얘기하지만

여태 콜택시 자주 이용하는 사람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열이 받아 이렇게 얘기합니다.

GG-콜택시 경기 안산 지점 상담사 주의 요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기 위해 전화를 하신 해당콜택시 상담원의 불친절한 응대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28 식음료 이동연 2012-04-21
33826 기타 한지섭 2012-04-21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