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대진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12-04-30 22:39:51

본문

저는 경기도 여주시내 외곽에서 2009년 11월 59쌀피자라는 체인점을  열고 그럭저럭장사를 잘해왔습니다 1년이지나 여주시내중심에 또하나의 똑같은 체인점이 들어왔습니다.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본사에서 제멋대로 점포를 내준것도 모자라 저의 영업권이 3분의1로 빼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점포가 생기기전 배포한 전단지를 가지고 한번더 남의구역에 전단지를 배포하면 우리가게를 강제로 폐쇠시킨다는 내용증명까지 날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기가 막혀서 몃달동안 잠도 이루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저의 구역에 시내에서 배포한 전단지를 보았고 저는 그것을 증거로 본사에 항의 하였고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피자가격을 올려 판매하라고 공문이 내려왔는데 우리가게는 한달이넘어서야 왓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변상도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포장할때쓰는 포장박스도 두가지인데 저는 본사에서 손잡이가 달린 포장박스(단가가 더비쌈)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때문에 입은 손해도 엄청난데 본사에서는 아무조치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뿐아니라 본사에서 이벤트행사를 두번하기로 약속했는데 한번하고 두번째번에 아무때나 내가원할때 하기로 하였고 해달라고 말했으나 이핑게 저핑게로 2년5개월이 지난 지금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기도 안조와서 가게세도 간신히내고 살고있습니다. 가게를 내놓은지도 2년이 지났는데 가게도 안팔림니다.이대로 망하면 저는 총투자비 7천여만원을 날리게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241 서비스 박현진 2012-05-08
39235 기타 김학석 2012-05-08
39233 기타 유현상 2012-05-08
39231 생활용품 오정식 2012-05-08
39229 식음료 박상이 2012-05-08
39227 휴대전화 오수지 2012-05-08
39224 digital 최현종 2012-05-08
39222 생활용품 강지숙 2012-05-08
39220 생활가전 송숙 2012-05-08
39217 통신 변준성 2012-05-08
39211 통신 홍정숙 2012-05-08
39210 해결&감사글 조미순 2012-05-08
39206 서비스 .. 2012-05-08
39205 digital 송민지 2012-05-08
39204 서비스 박동호 2012-05-08
39203 유통 이미라 2012-05-08
39202 기타 김성수 2012-05-08
39201 서비스 서태종 2012-05-08
39200 금융 민홍매 2012-05-08
39197 기타 송은이 2012-05-08
39194 생활용품

처리

**
최윤애 2012-05-08
39192 서비스 박순란 2012-05-08
39191 기타 임지선 2012-05-08
39190 기타 이선정 2012-05-08
39189 기타 지향조 2012-05-08
39188 기타 김성수 2012-05-08
39182 휴대전화 양승철 2012-05-08
39180 기타 이수린 2012-05-08
39178 식음료

처리

**
홍주희 2012-05-08
39173 휴대전화 김춘자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