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해지관련)제글에만 답변이 없으셔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해지관련)제글에만 답변이 없으셔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희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2-03-22 22:52:00

본문

LG인터넷 티비 서비스 불가지역으로 거주지 옮기게 되어 해지신청함
먼저 해지전에 개통불가지역인지 기사가 확인해야된다고 날짜시간 을 상담원이
가르쳐줬지만 기사가 연락조차도 없었음.약속불이행 했음.
대리점이나 기사 연락처를 모른다고함.

주민등록 시골로둔채 자취했기때문에 케티개통확인서 필요하다고 해서 개통후 팩스발송해줌.
기존에 상담원의 실수로 번지수 잘못입력했다면서 상담원이 다시 해지신청해줌.
기다리면 연락올거라고 하더니 몇일째 소식없길래 전화하니 또 개통불가확인 받아야된다고함.
기사가 언제 어느업체에서 오는지 물어봐도 안가르쳐줌.
보나마나 또 기사 안올거고 기다린 나는 바보되는거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가입자를 개취급하는 엘지 핸드폰이고 머고 다 이전할랍니다.
그리고 해지시  1달 이용정지 신청했는데 1주일만에 이용정지해제 메일날라왔습니다.
이건 뻔히 해지 질질끌면서 요금 받아먹을려는 수법이자나요.

1달째 해지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용정지 지멋대로 해제하고 해지신청된 상태인데 요금은 계속 빠져나가고있어요.
해지신청 한 상태인데 제대로 접수가 된건지 도통 알수도 없고 상담원들 꼴리는대로 둘러대면서
계속  시간끌고 있습니다. 고객센터전화 101 인데 전화 한번 할때마다 수십명씩 대기중이다가
자동으로 끊김. 사람 아주 돌아버림.

인터넷 쓰면서 살사살다 이런회사 처음봅니다..
약올라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또한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였고 업체담당자가 연락드릴수있도록 조치해두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55 생활용품 송현주 2012-04-02
28254 기타 박서은 2012-04-02
28250 기타 서미화 2012-04-02
28248 건설 이영민 2012-04-02
28247 식음료 남인 2012-04-02
28246 digital 한지혁 2012-04-02
28245 금융 함인숙 2012-04-02
28243 건설 강준기 2012-04-02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28240 식음료 김형주 2012-04-02
28239 건설 김영준 2012-04-02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