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험회사 직원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보험회사 직원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경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03-24 10:27:49

본문

2012년 3월 15일 경기도 광주 출장지역 주차장에서 내차는 주차선에 주차되어있고 쏘나타차량이 가로주차 되어있어 차가 나가기 위해 손으로 쏘나타를 미니 사이드가 풀어져있어 조금 밀리더니 지면이 경사가 좀 있는지 계속 밀려 앞으로 가서 막는데도 나를 밀고 앞으로 나가 화단앞에 주차된 무쏘 차량에 부딪쳐 멎춤
쏘나타 주인을 전화로 불러 각각 보험회사에 전화하니  삼성화재에서 나왓는데 양쪽이 모두 삼성화재라고 함
그런데 삼성화재 직원이 오자마자 손으로 밀어서 보험이 안된다고 하면서 무조건 내잘못이라 개인돈으로 쏘나타를 수리해야한다면서 자기가 싸고 좋은데 소개시켜준다면서 본인이 공업사직원을 호출함. 공업사 직원과 같이 수리를 많이 해야되다면 범퍼, 팬더 다 갈아야된다 수리후에도 고장이 될수도 있다며 겁을 주며 최소한 싸게 해준다며 80만원을 부름
사이드을 열어놓고 주차한 사람 잘못도 있지않는냐고 물으니 아니라며 쏘나타 차주편만 들면서 원하면 차량대여도 해줘야한다고 함
그러다가 다른 공업사에서 60만원에 해준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들도 60만원에 해준다고 하면서 차를 끌고감
집에와서 보험회사 직원행동이 이해안가고 이상해서 명함을 보니 자기가 부른 공업사가 보험사 직원 직장이었음
삼성화재에 전화하니 현장출동이 멀어서 협력업체를 불렀다고 함
장사꾼에게 고객을 맡긴 행동임
그러니 그런 사람이 내 보험이나 차량에는 관심이 없고 그쪽 편만 들어 수리비를 많이 책정함  나중에 무쏘차량도 전화해 범퍼수리비45만원을 요구해 105만원이 들어감
1) 과연 100프로 내잘못 이라는 것이 맞는지
2) 보험사 직원 행동이 타당한지
3) 금전적이 처리를 제대로 다 해줘야 되는지  궁금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보험소송닷컴(http://www.bohumsosong.com) 보험관련법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28161 digital 2012-04-01
28160 생활용품 박경희 2012-04-01
28159 생활용품 곽민희 2012-04-01
28158 기타 류귀혜 2012-04-01
28157 digital 김원규 2012-04-01
28156 건설 이명희 2012-04-01
28155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01
28154 건설 이준호 2012-04-01
28153 통신 권덕근 2012-04-01
28150 건설

처리중

교정치료
janny 2012-04-01
28147 통신 강인숙 2012-04-01
28144 기타 김경숙 2012-04-01
28143 통신 강인숙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