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자동차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필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2-04-07 03:00:19

본문

2012년 4월 4일 현대자동차 4.5톤 프리미어 모델입니다.

이 차량은  운행한지 반년도 안되고 운행키로수도 3만5천정도의 아직 보증수리기간의 차량입니다.

사건을 요약하면 경사 15도 정도 되는 길에 차를 세우고 내렸습니다.  브레이크를 걸고
시동을 끄고  차량에서 내렸습니다. 차도 잘 서 있었고,  다른 분이 제 차량 바퀴에 세척제를 뿌렸죠.
앞바퀴랑 뒷바퀴 돌아가면서 다 뿌렸을 시간이 대충 4분정도 지났을까 그분이 다뿌리고 차에서 떨어지실 때
갑자기 차량이 뒤로 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바로 차량으로 뛰어가서 세웠구요. 다행히 뒤에는 아무도 없었죠. 제 차량은 시동을 끄면 블랙박스가 작동을 안해서 증거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증거물은 못구했구요

대구에 도착해서 성서 현대 서비스 직영점에서 점검과 수리를 요구했는데. 이상이 없다면서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제 돈으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교체 했습니다.

만약 수리를 안하고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면 제 잘못이라고 할것이고 규명할수도 없고 지금 당장 안나타난다고 그냥 타라하면 당신은 타겠냐고 했는데 결국은 서비스 못해준답니다.  6천만원 짜리 차량에 브레이크 교체비용 6만원짜리를 교체를 못해준답니다. 자기 영업소에서 손해본다고.
6만원짜리 브레이크가지고 제가 여기서 이런글 쓰겠습니까? 브레이크가 생명하고 직결된건데. 사고가 나야지만 수리가 되는건가요? 현대차에 문의를 하니 직원이 전화와서 원상복구하고 돈 돌려주겠답니다.
현대 차 정말 못 믿겠습니다. 차량 결함도 못찾고 수리요구도 안되고 현대는  슈퍼갑이네요
소비자 고발센터 도움좀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워두신 자동차가 갑자기 뒤로 밀려갔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28161 digital 2012-04-01
28160 생활용품 박경희 2012-04-01
28159 생활용품 곽민희 2012-04-01
28158 기타 류귀혜 2012-04-01
28157 digital 김원규 2012-04-01
28156 건설 이명희 2012-04-01
28155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01
28154 건설 이준호 2012-04-01
28153 통신 권덕근 2012-04-01
28150 건설

처리중

교정치료
janny 2012-04-01
28147 통신 강인숙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