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화인하우스 의자 반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문동 화인하우스 의자 반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2-04-15 15:57:38

본문

어제 4월 15일 이문동 화인하우스에서 의자를 구매했다가 환불을 하려고 한 3시간 만에 다시 갔습니다.

근데 기분이 나쁘다고 환불을 안해준다고 했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을 하던지 절차를 밟아서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제가 고발을 하면 무조건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더니, 그럼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사실 그 법도 잘못된 거라며 궤변을 늘어놓더군요.

너무 억울했지만, 당장 다른 곳에서 의자를 사야했기에

그럼 의자를 구매한 비용 41000원 중 오천원을 제하고 달라고했더니

그제서야 5000원을 제하고 36000원을 주더군요. 너무 화가납니다.

5000원을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의자 반품 시 하자가 있었던 게 아닙니다.
※카드로 4만 1천원을 결제하고 4만 1천원을 취소하고, 오천원을 주인에게 건네주는 방식으로 환불받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반거래의 경우 거래가 완료된 시점에서 제품 하자가 아닌 변심에 의한 환불 규정은 없으며,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하면 배송 1일전 소비자 귀책에 의한 계약 취소시에 물품대금의 10%를 공제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업체의 태도에 불쾌하시더라도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018 통신 우기병 2012-05-18
42017 생활용품 윤정화 2012-05-18
42016 통신 김혁 2012-05-18
42014 digital 편준호 2012-05-18
42013 통신 김정미 2012-05-18
42012 서비스 김옥희 2012-05-18
42011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18
42010 기타 김지영 2012-05-18
42009 생활용품 유동균 2012-05-18
41998 통신 김영보 2012-05-18
41989 금융 성근석 2012-05-18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41939 기타 김종현 2012-05-18
41938 통신 정우석 2012-05-18
41937 기타 안상유 2012-05-18
41932 서비스 박미옥 2012-05-18
41931 digital 심승태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