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angs.com에서 가방 주문 후 불량가방 문제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abangs.com에서 가방 주문 후 불량가방 문제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현정
  • 조회수 : 3,329회
  • 작성일 : 11-11-10 17:20:59

본문

저는 인터넷에서 유치원 가방 100개를 주문 했습니다.
제가 해외에 거주를 하고 있는터라 주문 할때 반드시 생길 수 있는 가방  불량에 대해 철저히
확인 후 발송 해 달라고 몇번이고 부탁을 했습니다.
여직원이 확인을 했다고 해서 그럼 한국에 있는 저희 가족 집으로 물건을 보낸 후 제가 비용을 들여
해외에서 물건을 받았는데 가방이 모두 불량이었습니다.
가방을 만들대 본을 뜬 굵은 검정 볼펜 자국이 모두 나 있어서 원생들에게 주기가 어려운 상품입니다.
처음엔 업체측에서 물건을 반품을 보내면 확인 후 처리 하겠다더니 지금은 물건을 보낸 후 10흘이 지난 지금은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게속 처리 중이란 말만 합니다.
저는 가방을 받으려면 3주정도의 시간도 걸리고 지금 가방이 필요한 사항인데 새로 만들지도 못하고 기다리고만 있어서 학부모들의 원성이 너무 높습니다.
안일하게 대처하는 가방스 닷컴을 고발합니다.
가방스 닷컴 전화번호 :02-975-86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이 하자가있는 제품이라 반품을 보냈는데 처리가되지않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어 빠른 배송을 요청하시고, 이후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해결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