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동의 없이 진행한 정비에 대한 지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동의 없이 진행한 정비에 대한 지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옥지수
  • 조회수 : 921회
  • 작성일 : 12-05-12 20:36: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가벼운 접촉 사고낸 기아 쏘렌토차종을 갖

고 있는 차주입니다.

사고 난후 어디서 알고 왔는지 여수현대정비서비스(주)에 한직원이 잘해 준다며 제게

다가와 정비소로 동행을 제의 했습니다.

급한맘에 다니는 회사도 가깝고 해서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안심하고 맡겼고, 대충 차상태에 대해 듣고 집까지 데려다 준다해서 집까지 왔습

니다. 오면서 견적서가 나오면 연락을 준다고 그 직원분은 제가 말을 건냈고 저 또한 견적

서를 보고 조율해서 중고차이니 적당한 선에서 고칠려고 맘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5월 12일 오전 10시 30분경 전화가 왔습니다.

부품 23만원 공임 45만원 발판 14만원

견적서 내용을 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 이따 들를테니 차를 그냥 놔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분 왈 고칠라고 맡긴거 아니냐며 벌써 수리 들어갔다는 겁니다.

어떻게 견적서도 안나온 상태서 고객과 상의도 않고 수리를 들어갈 수 있느니냐고 되묻자

열을 내며 고칠라고 정비소 들어왔으니 암묵적으로 수리 동의 한거 아니냐고 화를 내는

겁니다.

수리다하고 얼마나왔으니 얼마 달라는게 도둑이 아니고 머겠습니까?

먼제 고객과 견적서를 가지고 상의를 통해 조율을 먼저 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전 수리에 동의 한적 없다고 원상복구를 얘기 하고 전화 통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오후 4시경 정비소에 들러 제차를 찾으려고 갔더니 차는 보조석 문짝부분을 다 분해

시켜 놨고 그 마저 조금 손댔으니 가져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한참 언쟁이 오고 가는데 육두 문자에 저객이라는 둥 겨우 몇십만원가지고 찌질하다느

니 인격적인 모욕과함꼐 사무실에서 힘으로 밀쳐내서 쫓겨났습니다. 제가 나이가

37인데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몇살 많다고 하대 당하고 육두문자 까지 들어가며 힘으로

사무실에서 밀려서 쫓겨나기 까지하고 억울하고 분해서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래도 사장은 더 낳겠지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그 사람또한 마찬가지로 수리에 암묵적으

로 동의 한거 아니냐며 제 잘못만 늘어놓다가 고객센터 얘기나오니 해볼려면 해봐라 민사

를 걸든 인터넷에 글을 올리든 대신 차 보관비는 청구 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겁니다.

차도 못가지고 나가게 하고 보관비도 계속 청구하겠다니 이건 무슨 경우인지

현대라는 대 글로벌 그룹에서 그래도 같은 상호를 쓰는 회사에 대한 서비스에 관심이

전혀 없는건지 그런 하청은 현대자동차 본사에 대해 별루 신경 안쓰는 건지.

현대 자동차하면 우리나라에서 탑을 달리는 회사인데 이런 쓰레기 같은 하청업체 때메

명예를 잃고 계시는걸 알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현재 엑스포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대그룹에서도 엑스포에 지대한 노력을 하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 엑스포만큼 고객에 서비스 또한 중요한 게 아닐까요?

제가 당한 부분에 대한 응분에 조치를 기다리며 인격적으로 모욕당한 부분이나 절차상의

고객에대한 태도에 부분에 대한 보상이 없다면 민사상에 절차 진행 시킬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가벼운 접촉사고로 해당정비소에 자동차 맡기셨는데 동의없이 자동차 수리를 해놓고 대금청구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정비소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54 통신 임은도 2012-05-03
38053 통신 이진희 2012-05-03
38052 기타 함인선 2012-05-03
38051 기타 최영미 2012-05-03
38050 유통 이희경 2012-05-03
38049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48 통신 강석종 2012-05-03
38047 유통 최예진 2012-05-03
38046 digital 김진숙 2012-05-03
38043 기타 강보규 2012-05-03
38042 기타

처리

반 품
김목연 2012-05-03
38040 digital

처리

**
정미진 2012-05-03
38039 건설 권동규 2012-05-03
38034 통신 박철용 2012-05-03
38031 생활용품 최지숙 2012-05-03
38030 digital 정춘옥 2012-05-03
38013 기타 김재중 2012-05-03
38012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10 생활가전 박미희 2012-05-03
38008 통신 정호형 2012-05-03
38007 기타 노희경 2012-05-03
38006 기타 김병삼 2012-05-03
38005 통신 문기영 2012-05-03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2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0 통신 이재훈 2012-05-03
37999 기타 노희경 2012-05-03
37994 생활가전 남궁정 2012-05-03
37991 digital 박보미 2012-05-03
37989 유통 정하나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