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1,019회
  • 작성일 : 12-05-14 16:54:49

본문

3년전 HCN방송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와서 방송신청 안하면 TV가 안나온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아빠는(약 70세 가까이 되셨습니다.) 그사람말만 듣고 3년이나 되는 약정기간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에 저희가 알아보니 이동네에서 HCN방송이 가장 비싸더군요.
잘 모르는 어른들에게 이런식으로 대충설명하고 TV가 안나온다는 헛소리 하는건 맞는건가요??

방송수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분에게 대출 설명하고 사인받아가고 약정 기간 겨우 다채워서 쓰고 이젠 해지하려고 하는데  이젠 중간에 연체기간이 있어서 일시정지가 된적이 있었다고 우기면서 일시정지 기간까지 다 채워서 써야 한다고 억지정책을 씁니다.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네요~
TV수신 업체가 한두군데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방법인가요??

그리고 3년이나 썼고 연체가 되었다 할지라도 연체비까지 다 받아가면서 일시정지된 사실도 몰랐던 우리에게 그 기간을 또 채워야만 기간이 끝나는거라고 채우고 해지하라는 일방적인 정책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의무사용기간을 두고 이런식으로 하는정책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런정책 충북 HCN방송..
조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업체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왔는데 방송신청을 안하면 TV가 안나온다며 정확한 설명없이 약정기한이 적힌 계약서에 아버님께 사인을 유도하여 신청하셨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방송업체의 부당한 약정계약에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67 금융 우동현 2012-05-01
37266 digital 송근화 2012-05-01
37265 기타 uasddd 2012-05-01
37264 기타 홍상범 2012-05-01
37263 통신 홍상범 2012-05-01
37262 통신 최평국 2012-05-01
37261 기타 이희강 2012-05-01
37260 통신 염필선 2012-05-01
37259 기타 김석진 2012-05-01
37258 식음료 김양 2012-05-01
37257 자동차 김진수 2012-05-01
37254 생활용품 전슬기 2012-05-01
37253 건설 임은영 2012-05-01
37250 기타 한문상 2012-05-01
37243 식음료

처리

**
김은희 2012-05-01
37242 digital 양원영 2012-05-01
37241 유통 정지영 2012-05-01
37235 기타 김경모 2012-05-01
37233 digital 이송이 2012-04-30
37229 건설 신유진 2012-04-30
37228 통신 박재석 2012-04-30
37224 생활가전 정지영 2012-04-30
37222 기타 김영훈 2012-04-30
37221 기타 이동숙 2012-04-30
37218 건설 김도희 2012-04-30
37217 건설 김숙경 2012-04-30
37215 기타 김주현 2012-04-30
37214 기타 도정아 2012-04-30
37212 식음료 석대진 2012-04-30
37209 건설 천도학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