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금에 대한 요구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환금에 대한 요구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복자
  • 조회수 : 860회
  • 작성일 : 12-12-12 03:56:40

본문

저는 폴더폰을 쓰다가 2012.4월경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원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사용하다 채2주도 안되어 전원이 나가는 현상으로 매장에 문의를 했더니 교체를 해주더군요.그래서 이상없이 한달정도 쓰는데 또 전원이 나가는 겁니다.그래서 이제는 매장하고는 별개라고 해서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지요..맡기고 가기 어중뛴 시간이라 기다려서 찾아갔지요.그런데 그렇게 며칠되지도 않고 또 전원이 나가고..그렇게 두번을 더간후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왔다며 서비스기사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와서 잘 쓰는데 문자가 이상한 글로 와서 다시 찾은 서비스센터..보낸곳에서 pc가 문제인거 같다며 서비스기사가 보내보니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그래서 그냥 왔는데 또 문자는 잘 도착되나 싶더니 전화가 안되는 겁니다. 그러다 전원이 또 나가고 그래서 결국엔 제가 들인 시간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제 피로가 장난이 아닌거였구요..마침 기사가 반환을 해준다길래 교체는 안되냐고 했더니 교체품이 없다나?...그러면서 환불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면서 서류를 준비해주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서류하는 중에 새로운 핸드폰으로 개통을 한다음에 접수가 된다고 서류를 해오라는 겁니다. 저는 돈도 없고 한번 떨어진 신용에 불안해하며 찾아보다가 노트원을 쓰다가 작은 액정을 쓰려니 맘에 안들어서 노트2를 하기로 결정,,출고가 안된 상황이라서 더 기다리기로 하고서네 서류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노트2가 출고가 되고 단가가 너무 세서 기다리다가 마지못해 개통을 하러 갔는데.. 할부수수료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수수료도 삼성에서 책임을 져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개통을 하고 서류를 가져다줬지요..그리고 거의 3주가 다되어 들어온 돈은 원래기기값이 아닌 매장에서 처음 알려준 기기값보다 작은 금액이 입금이 된 겁니다. 저는 이상해서 문의전화를 했더니 출고가에서 할인된 금액을 뺀 할부금만 준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분한게 삼성에서 기계를 수리를 잘 해주던가 아니면 교체품을 챙겨줬다면 제가 왜 비싼 돈을 주고 그것도 할부수수료까지 내가며 새기계로 개통을 했겠습니까???원인제공을 한 곳에서 고객의 입장의 불편을 다 감싸줘야되는거 아닙니까? 매장에서도 출고가로 특히 개통한지 일년이 안된기기는 더더욱 할인되기 전에 값으로 준다고 하는데 ...대체 책임져야할 곳에서는 왜 회피를 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95 기타 이상연 2012-04-23
34290 생활용품 이재욱 2012-04-23
34289 기타 전현미 2012-04-23
34285 자동차 장홍록 2012-04-23
34284 해결&감사글 한미랑 2012-04-23
34282 기타

처리중

신발
뿅뿅 2012-04-23
34278 생활용품 이성은 2012-04-23
34276 건설 비공개 2012-04-23
34274 자동차 조주건 2012-04-23
34273 기타 김정화 2012-04-23
34271 건설 신지웅 2012-04-23
34268 생활가전 윤미선 2012-04-23
34266 digital 권민정 2012-04-23
34265 통신 한미랑 2012-04-23
34261 식음료 최욱 2012-04-23
34260 생활용품 박성순 2012-04-23
34259 digital 김진옥 2012-04-23
34257 digital 김미영 2012-04-23
34255 건설 정호진 2012-04-23
34254 식음료 권은진 2012-04-23
34253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252 기타 김미애 2012-04-23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