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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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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소희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04-10 15: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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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스마트폰해주면서 판매점에서 폰세이브하라고 해서 들었습니다.1년정도 냈는데 아이가 폰을 분실하여 폰세이브 신청했더니 아주 가관이더이다.
폰보험료는 보험료대로 가져가더니 막상해줄때 보니까 동일기종이 단종되었기에 40만원 전후를 더주고 폰을 사야한다고 그리고 분실폰 단말기대금은 지금처럼 계속 내고....
가입당시 출고가 90만원짜리 폰을 누가 500원에서 1000원차이나는 보험인데 50만원짜리 보험을 들려고
하겠습니까. 폰세이브보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2천원(50만한도) 2천5백원(70만한도) 3천5백원(90만원) 뭐 그정도 했거든요...
다달이 3천5백원 즉 1천원차이나서 이렇게 손해볼거면 뭐하러 보험들어놓겠습니까..
차라리 안하고말지 이따위로 아무설명없이 자기들 조금이라도 이익보겠다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놓고 이제와서 미안하다 대리점도 아니고 그냥핸드폰 갖다 놓고 판는곳이라서 지금은 문을 닫은상태라 연결도 해줄수
없다 그러더군요.....대리점 아닌데 핸드폰 팔수있게 허가해놓고 문제생기면 우리쪽 문제가 아니라 고객이
멍청해서 따져보지않고 했으니 고객이 손해보라고 하는데 너무 분통이 터져서 뇌출혈로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뒷골이 땡기면서 정말 큰일나겠구나 싶어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지만 아직도 속이터져 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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