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물건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 물건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주
  • 조회수 : 895회
  • 작성일 : 12-04-06 18:16:16

본문

3월 28일 제가 부재시 택배가 와서 인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가서 찾아 보았더니 물건이 없더군요.
 그래서 기사님과 본사측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CCTV확인 후 다시 연락 달라고 하였습니다.
 3월 31일 편의점에서 CCTV 확인 결과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내리는 것을 봤지만 제 물건을 내리는것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4월 2일 다시 본사 쪽에 전화해보니 기사님 측에서도 CCTV를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4월6일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 이제서야 한다는 소리가 제가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임의배송이 아니므로 사고 접수가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더니 결국 지점이나 기사하고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물건 분실도 분실이지만 이렇게 먼저 연락을 해야만 응답하는 것과 본인들 입장만 얘기하면서 책임회피만 하는 택배회사측 태도가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하시던 중 물건이 분실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85 기타 문은진 2012-05-04
38383 해결&감사글

접수

취소
송지혜 2012-05-04
38380 기타 김기순 2012-05-04
38372 통신 김송이 2012-05-04
38371 통신 이하니 2012-05-04
38369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66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4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3 digital 이주현 2012-05-04
38361 기타 유세정 2012-05-04
38360 기타 김정한 2012-05-04
38359 기타 김유미 2012-05-04
38357 식음료 김민지 2012-05-04
38356 건설 송영경 2012-05-04
38355 digital 김찬옥 2012-05-04
38354 기타 김진욱 2012-05-04
38353 기타 서숙진 2012-05-04
38350 기타

처리

**
송지혜 2012-05-04
38349 유통 이금희 2012-05-04
38345 기타 황보영 2012-05-04
38344 건설 엄진희 2012-05-04
38342 건설 최형락 2012-05-04
38339 건설 최창범 2012-05-04
38335 기타 곽미경 2012-05-04
38334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29 기타 김경희 2012-05-04
38327 기타 문의자 2012-05-04
38321 생활용품 강용만 2012-05-04
38315 기타 김보라 2012-05-04
38310 유통 윤현정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