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자동결재시스템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리바다 자동결재시스템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우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12-07-23 16:19:34

본문

음악다운로드 사이트인 소리바다 자동결재 시스템에서
월 정액 자동결재 시스템이라는 상품으로 인하여
사용하지 않는 월또한 자동결재되는 불합리한 점을 시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리바다측 상담원 상담결과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교육을 받았는지 문제될것이 없다는
답변입니다(본인이 사용해야하는데 사용하지 않은 것임으로)

그러나 아래의 문제점에 동일한 피해자가 다수일것으로 생각됩니다.

1. 월정액권이라함은 월에 정액으로 끝나는 것으로 대다수가 인식함
    (그러나 소비자가 불리한 조항을 애매한 문구로 홈페이지상에 표시하지 않음
    으로 신경써서 사용하지 않은경우 없어지는 금액으로 자동 결재됨)

2.  매월 문자 메세지를 통하여 자동결재되었다는 메세지를 전송하나 해지시도시
    엉뚱한 전화로 연결됨
  (소리바다가 아닌 구매대행 다날이라는 회사가 연결되어 해지가능함을 적극적으로 설명을
    듣기전까지는  전화를 끊게되기도 하고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 - 결과적으로 소리바다측이 결재하였음
    에도 구매대행회사를  통하여 문자를 발송함으로 직접적 거래관계자(소리바다)는 불리한 해지 관련전화
    를 1차  차단함)

3. 이용약관에 사용기간 및 금액등을 명시하게되어 있고 변경시 약관변경신청을 해야
  하나 피해가기위한 수단으로 별도의 구체적 명시없이 회사(소리바다)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구들(구체적 해설없는 오해가 쉬운 주관적 문구들)을
  사용하여 월 정액처럼 현혹하고 있음

 * 월정액이라함은 인터넷 월정액처럼 일정기간 사용기간 설정 및 금액 약관 동의등이 부가적
    으로 따라붙어야 하나 해당 홈페이지에 애매한 문구로 월정액을 자동세팅하고 있음(약관
  에 어떠한 금액과 기간에 대한 신고 가없으며 소비자가 홈페이지 문구를 보고 동의하였다는
  것으로 면책받고 있음 - 약관동의가 아닌 단순 상품설명 체크및 금전이 오고가는 중대한 상품
  임에도 약관에 대한 신고가 없음


4. 위내용들을 조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주장이 맞다면 이러한 사용하지 않은 월에 대한 정액(많게는 몇천원 만원단위등)을 소리바다가 부당으
  로 이득을 취하고 있으며 해당 금액은 실저작권자에게 돌아가지 않는 금액일 수 있음(음원 구매없이 그냥
  지출된 금액임으로...)

5. 위사항들을 음원판매 사이트들이 공공연히 하는 행위들로 보여지는데 반드시 소비자 무관심 심리를 이용
  한 불로소득이 아닌 실 구매 지출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신고 및 관리체계를 만들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후 동의없는 자동결재로 인하여 매월 소액결재가 되고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17 기타 최성연 2012-05-08
39315 생활용품 박미선 2012-05-08
39314 기타 유진영 2012-05-08
39312 서비스 김준동 2012-05-08
39311 자동차 우정한 2012-05-08
39307 생활용품 최동건 2012-05-08
39305 통신 이용호 2012-05-08
39304 서비스

처리

**
조복숙 2012-05-08
39288 해결&감사글 허미희 2012-05-08
39286 서비스 강미란 2012-05-08
39285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08
39278 기타 무니 2012-05-08
39274 생활용품 전효주 2012-05-08
39272 생활가전 서윤진 2012-05-08
39271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8
39270 서비스 윤예준 2012-05-08
39269 기타 최영석 2012-05-08
39268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7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6 생활용품 김은아 2012-05-08
39263 생활용품 최두은 2012-05-08
39262 서비스 이미소 2012-05-08
39260 기타 황보관 2012-05-08
39259 휴대전화 김시열 2012-05-08
39253 통신 이지은 2012-05-08
39249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08
39247 기타 손영주 2012-05-08
39246 생활가전 아무개 2012-05-08
39245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8
39243 기타 조현선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