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지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울산 남구지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면찬
  • 조회수 : 2,751회
  • 작성일 : 11-11-26 18:30:15

본문

삼산동에 위치한 타로 커피점을 갔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훼미라마트  편의점 맞은 편 씨네오레 건물 5층입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자면 깁니다만...
위생상태 최악 : 조리 기구 관리 거의 안 되있고, 먹다남은 음료 밀봉은 박스 테이프로 처리, 팝콘에서 검은 그을음
                        쟁반과 접시에 끈적이는 타액, 식기 보관기에 습기+물기, 베개에서 악취, 물컵과 인형을 함께 배치.

아르바이트생 : 고등학생 미성년자로 서비스 정신 상실, 남자친구 또는 친구들 업무시간동안 초대
                      알바생 교육, 관리 감시 미흡하고 태도 불성실.

사건 개요 : 독립된 룸 형식 커피점을 방문했습니다만 TV 화질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종업원에게 물으니 원래 그렇다고 답변을 듣고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함. 리모컨이 없어서 달라고 요구했지만 1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재차요구 하였음 그러나 고장난 리모컨을 들고오는 겁니다. 기분이 상했으나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리필바' 라는 음식이 제공되는 테이블로 갔으나...'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더러운지... 바로 환불 받기 위해서 종업원을 불러 책임자를 찾았으나 자리에 없어 전화 통화 하였는데요. 가게 서비스의 질이 어떻든 간에 사과에 말 한마디 없이 경찰에 신고해도 돈은 못돌려 주겠다고함 (땡전 한푼 지급할 의사는 없어졌지만 음료 주문시 선불로 돈을 받아갔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직원 불친절과 위생상태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체의 비위생 관련하여 행정기관인 관할 구청 위생과로 신고하면 조사 등을 통해 적절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28291 digital 송변수 2012-04-02
28284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283 금융 박해영 2012-04-02
28280 금융 오영하 2012-04-02
28277 기타 김송현 2012-04-02
28276 통신 정양욱 2012-04-02
28274 digital 전승엽 2012-04-02
28271 기타 김인숙 2012-04-02
28266 기타 신선임 2012-04-02
28262 기타

처리중

환불조치
신선임 2012-04-02
28257 기타 최신우 2012-04-02
28255 생활용품 송현주 2012-04-02
28254 기타 박서은 2012-04-02
28250 기타 서미화 2012-04-02
28248 건설 이영민 2012-04-02
28247 식음료 남인 2012-04-02
28246 digital 한지혁 2012-04-02
28245 금융 함인숙 2012-04-02
28243 건설 강준기 2012-04-02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