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엘지 유플러스댐ㅇ 미치겠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엘지 유플러스댐ㅇ 미치겠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경
  • 조회수 : 1,222회
  • 작성일 : 12-04-10 14:10:15

본문

엘지 유플러스가 잘못하고 해약은 안되고 해볼라면 해보래요 누가 말리냐고 요/
이러면서 약을 올려요,, 자기들이 잘못은했지만 해약은 안된다고서 민원 팀장 ((김
솔))) 해결해라 엘지믿을수없다 ..지난번엗 글을 올렸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전 도 엘지에 당했어요
엘지 유플러스쪽에서 부당 요금청구에 기기부실로한방인지 요금 할인되서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대리점이랑 한말은 완전틀리고,,본사에선 지들 맘데로 요금을 정하고
쓰는것도없는데..십만원이 넘게 나오고
할인해택도없는데 3월네네 싸우고있어요
전산이 잘못되서 어쩌구 저쩌구 하면 지지구지 변명을 늘어놓고
별로 잘못한것도 없다는식으로 화를 냇더니 반말을 하지말라고 하고
나이 44살인데ㅐ 어린 팀장한테 화좀 냈다고
그럼 잘못을 하지말고 부당요금을 청구 하지말아야죠?

이런건 사기나 횡령  뭐가 틀리나요

정말 어이상실이니다
도와주세요,
요금은 한달에 십만운돈 내고 '
자기들 회사책임으ㅗ 전산 을 바꾸어일어난일이라며
난리치더니
결국 지들 유리하게
기기도 엉망 이젠 전화까지 발신 정지를 시겼답니다
이게 비싼 돈 내고 바들 대접인지
팀장이란 사람이 자기들은 남ㅡ는게 없이장사를 한다고 해요,,
근데 이게 황당
도와주세요,,엘지유플러스 핸드폰 횡포이젠 더이상 피가 마름니다

거기는 민원 팀장이 대장이더라구여
아무도 자기대신 전화할사람도없고 자기가 사장 다음 이래여,,

사장님을 실무를 보지못하니 자기만 전화하고 해결할수잇다는겁니다
이런 망발을 어찌용서하나여ㅛ

엘지는 이런사람 교육시켜서 방패막삼고 남에돈 막 인출하고
크레임 걸면 미안하고 아님 말고
이럴라고 전산으 디집어 어서 남에 고객들 돈을 그냥
도와주세요,,신의없고 부당한 엘지 폰을 3년을 쓸수있나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34234 자동차 이대우 2012-04-23
34233 기타 김소연 2012-04-23
34231 digital 김윤희 2012-04-23
34229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