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매 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구매 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세희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04-25 22:29:03

본문

2012년 04월 22일
울산 하이마트 명촌점 제현태 영업사원님께 노트북 구매를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말하면 셋팅도 해준다해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그다음날인 23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켰는데.
 
옵션으로 야동이 왔습니다
 
그것도 제목만 남겨져있구요, 파일은 없었습니다.
 
 
구매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습니다
 
절대 뜯어놓은 제품은 아니다. 새 제품에 프로그램 셋팅해달라해서 해준것 뿐이다
자기도 모른다
프로그램을 깔면서 저런것도 깔릴 수가 있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경로가 E 드라이브였고 날짜는 12년 2월로 나오는데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꺼냐 물었더니
가져와 보랍니다
 
E드라이브는 이동식이라서 그럴일이 전혀 없다면서 가져와 보라고만 말씀하시고,
그 뒤로는 확인 전화 한통 하지 않는 하이마트의 태도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판매만 하고 고객의 불편함 정도는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인것 자체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회사상의 업무로 마치면 9시가 되고,
집과 구매한 곳의 거리도 있어 아직까지 찾아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 입장은 100% 환불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 이상의 댓가성의 물질을 원하는 것이 아니구요,
환불과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바랍니다.


빠른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없어서 네이트 판에도 답을 얻고자 글을 올렸구요.
파일 첨부한것은 새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이라 캡쳐해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노트북을 받으시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상한자료가 들어가있어 문의했는데 새제품맞다면서 사과한마디 없이 무조건 가지고오면 확인해준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과실로 인한 문제일경우 반품가능지만, 기기문제가 아닐경우에는 해당업체와 협이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983 건설 김지혜 2012-04-22
33982 기타 송지연 2012-04-22
33981 건설 최윤서 2012-04-22
33980 digital 현석철 2012-04-22
33979 기타 성진기 2012-04-22
33978 건설 윤지희 2012-04-22
33977 digital 전성환 2012-04-22
33976 기타 김혜영 2012-04-22
33970 기타 최원미 2012-04-22
33969 digital 김경수 2012-04-22
33967 기타

처리

추가
배문진 2012-04-22
33966 통신 최윤경 2012-04-22
33965 digital 김상진 2012-04-22
33964 기타 배문진 2012-04-22
33963 기타 김성수 2012-04-22
33962 기타 배문진 2012-04-22
33961 건설 박경훈 2012-04-22
33957 건설 박경훈 2012-04-22
33953 digital 정수란 2012-04-22
33947 통신 정유정 2012-04-22
33944 기타 심재근 2012-04-22
33943 기타 이미지 2012-04-22
33942 기타 이기은 2012-04-22
33938 금융 백홍환 2012-04-22
33937 자동차 송은숙 2012-04-22
33936 기타 황지호 2012-04-22
33935 건설 한진선 2012-04-22
33931 기타 이기훈 2012-04-22
33929 digital 구영본 2012-04-22
33918 기타 이미지 2012-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