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983회
  • 작성일 : 12-11-19 20:12:09

본문

안녕하십니까? 베가레이서2 사용자입니다.
현재 베가레이서2와 베가S5는 고용량의 데이터(1GB 이상)를 내장메모리에 썼다 지웠다 하면
급격히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들은
이러한현상의 원인을 스스로 찾아내었고 Antutu라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서 I/O(input, output) 오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서비스센터에서 초기화해야만 해결이 됩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550가량이 나와야 하나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50~100사이의 점수밖에 안나옵니다.
실사용자는 급격히 느려짐을 알 수 있구요....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인데도 팬텍에서는 전혀 대응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방문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차피 또 영화를 넣어서 보다보면 느려지고 또 서비스센터 방문하면 1~2시간을 기다려서 고치고 이런것이 반복되는것이 싫어서 환불을 받기위해 sky서비스센터 주안점에 문의한 결과 "전혀 모르는 일이고 환불을 해줄 수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네이버에서 베가레이서2 치면 연관검색어가 느려짐일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베가레이서2 io'검색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고장을 경험하지 않으려면 내장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아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하면 그 즉시 이런 고장이 발생합니다.

고치지 못하는 결함을 가진 기계를 내놓았다면 고객이 원한다면 환불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꼭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83 기타 최원길 2012-04-30
36282 유통 2012-04-30
36281 기타 이상진 2012-04-30
36280 기타 임종필 2012-04-30
36278 기타 김인영 2012-04-30
36277 생활용품 유소형 2012-04-30
36276 기타 sininpyo 2012-04-30
36275 유통 박해성 2012-04-30
36274 기타 송영수 2012-04-30
36273 생활용품 박지수 2012-04-30
36272 기타 권진호 2012-04-30
36271 기타 유재현 2012-04-30
36270 생활용품 강병수 2012-04-30
36269 생활용품 김병래 2012-04-30
36268 기타 이태호 2012-04-30
36267 기타 정승환 2012-04-30
36266 생활용품 이동욱 2012-04-30
36265 유통 노태규 2012-04-30
36264 생활용품 서계영 2012-04-30
36263 생활용품 이태관 2012-04-30
36262 기타 김휘원 2012-04-30
36261 건설 올킬 2012-04-30
36260 생활용품 정승인 2012-04-30
3625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4-30
36257 자동차 김기수 2012-04-30
36256 생활용품 prince3433 2012-04-30
36255 유통 전재현 2012-04-30
36254 생활용품 진우 2012-04-30
36252 기타 노승언 2012-04-30
36251 기타 변성종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