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카드취소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카드취소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1,084회
  • 작성일 : 12-05-01 12:55:23

본문

제가 인터넷 쇼핑몰 - 제니하우스 - 에서 자켓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55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옷 자체가 크게 나와서 맞지 않는다고 반품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현재 택배 예약 배송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쇼핑몰에서 카드취소는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 가능하다는데....
혹시나 환불하게 될까 그 부분 봤는데, 거기에는 환불 부분에는 딱히 규정이 없어.. 솔직히 대충 읽기는 했습니다. 누가 옷 살때 환불할거 생각하고 삽니까... 입으려고 사는거지...
해당 환불 및 교환 안내에는 적립금으로 구매시 환불 안된다는 문구만 읽고, 전 어차피 키드로 계산하니까..
주문했는데요.
이제와서 적립금으로만 해준다는 답글을 보고 공지사항 들어가보니  공지사항에 환불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네요.. 근데 옷 보고 사는거지.. 누가 일일히 공지ㅏ항 들어가서 환불규정 읽어 보고 삽니까?
또 옷이 한두푼도 아닌데... 해당 업체 옷이 맘에 안들고.. 거기서 사고 싶은 옷도 없는데... 거기다 돈을 묻어 두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현대 택배측에서 픽업 오지 않았구요...
내일은 오겠지요...
조금 애매하게 됐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의 크기가 맞지않아 환불을 요청하니 적립금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에있어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청약철회)에 의하면 인도후 7일이내에는 반품이 되도록 되어 있으며 이 경우에는 구매자가 운송비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법 제35조(소비자 등에 불리한 계약의 금지)에서 제17조(청약철회) 내지 제19조(손해배상청구금액의 제한 등)의 규정에 위반한 약정으로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그 효력이 없음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업체의 청약 철회 거절은 부당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931 휴대전화 유용환 2012-05-15
40930 서비스 이신혜 2012-05-15
40929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15
40928 생활용품 이정민 2012-05-15
40927 휴대전화 정미혜 2012-05-15
40926 기타 이화연 2012-05-15
40919 기타 이현진 2012-05-14
40917 digital 이정재 2012-05-14
40916 digital 이정재 2012-05-14
40910 생활용품 문주희 2012-05-14
40909 휴대전화 남해정 2012-05-14
40907 기타 김미연 2012-05-14
40906 휴대전화 유다한 2012-05-14
40903 기타 우상진 2012-05-14
40899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14
40896 유통 최영재 2012-05-14
40888 생활용품 김정현 2012-05-14
40885 생활용품 정상진 2012-05-14
40884 휴대전화 최성호 2012-05-14
40875 생활가전 최삼호 2012-05-14
40864 자동차 오용식 2012-05-14
40863 자동차 김명찬 2012-05-14
40862 서비스 김효심 2012-05-14
40859 유통 홍성희 2012-05-14
40856 digital 문영예 2012-05-14
40854 서비스 장훈식 2012-05-14
40853 생활가전 이종영 2012-05-14
40852 서비스 조소영 2012-05-14
40844 자동차 최승규 2012-05-14
40843 생활가전 이연재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