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키 사이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윙키 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병균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03-23 15:24:28

본문

'윙키'라는 음악사이트가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면 이벤트참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첫달은 9천원결재고 다음달부터는 매달 12,000원씩 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윙키에서 제공하는 약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이렇습니다.
 
1. 제공된 포인트를 이용해서 mp3최대 150곡 다운로드와 무제한음악감상,벨소리다운로드등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2. 무료가입만해도 1000P를 드리고, MP3와 영화를 무료로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3. 본이벤트는 1개월약정상품 가입이벤트로서 가입 1개월후부터 해지가 가능합니다
4. 본 이벤트는 참여시 프리미엄 Standard 상품에 가입되고, 가입첫달은 25% 할인된 9,000 원(vat 별도)이 결제됩니다.
5. 본 이벤트 참여자는 첫달 결제하신 금액의 100%를 “홈플러스상품권”으로 페이백 해드립니다.
6. 이용기간 내 해지하지 않으시면 이용기간 만료후 프리미엄 월정액 정상요금이 월자동결제됩니다. ( 월 12,000원, vat 별도 )
- 보다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 1644-8532 로 문의해 주세요.

제가 윙키사이트에 몇차례 전화해서 해지 및 결재 금액 환불을 요구했지만, 계속해서 거절을 하였고 거절한 이유는 음악을 제가 다운받았다는데 전 음악듣기를 했을뿐입니다.
어쨋든 결제해지가 안되길래 약관에 약관 5항 에 명시된 홈플러스상품권이라도 돌려달라니까 그것마져 안된답니다. '첫달 결제하신 금액의 100%를 “홈플러스상품권”으로 페이백 해드립니다.'
안되는 이유는  약관3항 내용때문이라는데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쿠폰번호 재발송이 전산적으로 어렵다거나 재발송시 업체에 손해가 발생한다면 업체측에 이의제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자체적 약관에 의해서만 발송이 어렵다면 업체측 주장은 부당하다고 보여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내용 심사가능 여부 확인후 심사요청하여 진행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