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우선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4우선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조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12-04-08 18:08:41

본문

114우선안내 서비스에 가입하라는 전화를 너무 많이 접합니다.
상담원의 설명을 듣고는 반문해 봅니다.  이미 가입한 가입자가 있을때는 우선안내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상담원의 대답은 예를 들어 가입자가 10명이면 돌아가며 순차적으로 안내를 한다네요.
어떤 지역에 114안내가 필요한 자영업자가 100명이라고 과정할때 모두 우선안내 서비스에 가입하라는
권고를 받을것입니다. 그리고 모두 가입을 한다면 우선안내라는 자체가 전혀 의미가 없을것이 아닙니까?
보통 자영업자가 114안내를 염두에 두고 창업할때나 영업중에 상호변경을 할때 114안내의 가나다순을
생각해서 상호를 정하는 경우도 먾이 있을것입니다.  114라는 매체가 저는 kt(전화국)의 부속기관인줄 알고
있는데 이런 공기업에서 여러가지 변칙 형태를 만들어 가입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것인지 묻고 싶읍니다.
만일에 저가 알고있는 114안내가 현재 가나다순이 아니고 다른 안내방식이 있다면 이를 모든 가입자와 소비자가 알수 있게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t자체가 온갖 형태의 민간업자와 손잡고 이러한 영업을 계속한다면
공기업이라는 명칭부터 국민들에게 반환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14우선안내 가입권유 전화에 불편함을 크게 느끼시는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71 건설 배대식 2012-05-03
38067 기타 한송이 2012-05-03
38066 금융 김동빈 2012-05-03
38062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7 digital 이승우 2012-05-03
38055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4 통신 임은도 2012-05-03
38053 통신 이진희 2012-05-03
38052 기타 함인선 2012-05-03
38051 기타 최영미 2012-05-03
38050 유통 이희경 2012-05-03
38049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48 통신 강석종 2012-05-03
38047 유통 최예진 2012-05-03
38046 digital 김진숙 2012-05-03
38043 기타 강보규 2012-05-03
38042 기타

처리

반 품
김목연 2012-05-03
38040 digital

처리

**
정미진 2012-05-03
38039 건설 권동규 2012-05-03
38034 통신 박철용 2012-05-03
38031 생활용품 최지숙 2012-05-03
38030 digital 정춘옥 2012-05-03
38013 기타 김재중 2012-05-03
38012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10 생활가전 박미희 2012-05-03
38008 통신 정호형 2012-05-03
38007 기타 노희경 2012-05-03
38006 기타 김병삼 2012-05-03
38005 통신 문기영 2012-05-03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