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만연
  • 조회수 : 1,158회
  • 작성일 : 12-04-03 14:05:57

본문

안타깝게도 이곳에서 조양물류가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군요.
저도 혜원맘처럼 조양물류의 사기행각에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고있습니다. 한국의 부천에서 산호세로 이사를 하였는데, 조양에서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서 짐이 LA에 묶여있고 이곳 에이전시들은 돈을 추가로 지불하면 짐을 준다고 합니다. 조행기 부장과 서사장이 차일피일 날짜를 연기하며 새간을 장만하느라 사용한 돈도 적지 않습니다. 형님이 경찰을 대동하여 회사을 찾아가 보았으나 존재하지 않은 사무실이었습니다. 지금은 고소와 인터넷을 통한 알림을 동시에 준비, 진행하고있고 피해자들을 규합할 수있는 방법을 찾고있습니다. 더이상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천에서 산호세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에서 대금지불을 하지않아 LA에 묶여있어 추가로 돈을 지불할경우 짐을 준다고 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621 기타 김종철 2012-05-05
38620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05
38619 통신 이정웅 2012-05-05
38618 서비스 김호겸 2012-05-05
38617 휴대전화 연은경 2012-05-05
38616 생활용품 안병현 2012-05-05
38615 기타 박용남 2012-05-05
38595 기타 배정은 2012-05-05
38594 기타 김봉현 2012-05-05
38586 서비스 장희영 2012-05-05
38583 식음료 손명자 2012-05-05
38582 통신 전재용 2012-05-05
38581 식음료 박은진 2012-05-05
38580 생활용품 김혜인 2012-05-05
38579 통신 홍상범 2012-05-05
38578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7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6 유통 김예진 2012-05-05
38575 생활가전 한수인 2012-05-05
38573 식음료 지혜림 2012-05-05
38569 통신 조윤희 2012-05-05
38561 기타 양은정 2012-05-04
38560 휴대전화 신재민 2012-05-04
38559 서비스 서미영 2012-05-04
38556 금융 손혜원 2012-05-04
38552 기타 김수진 2012-05-04
38551 식음료 차만선 2012-05-04
38550 기타

처리중

메디폼
김유리 2012-05-04
38549 통신 김한규 2012-05-04
38548 생활용품 유연주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