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LGT) 결제 관련 피해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LGT) 결제 관련 피해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2-04-12 19:38:37

본문

2012년 1월초 LGT 직영점에서 휴대폰을 교체하면서 명의 변경을 했습니다.
제 명의로 변경하며 카드로 요금 이체가 되도록 해 달라고 카드번호까지 신청서에 기재하였으나
2월말 제 휴대폰 요금이 미납 되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더니 해당 직영점으로 전화 연결만 해줘서 직영점 방문하여
우선 미납요금을 결제하고 해당 직영점에서 결제변경을 누락하여 발생한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재변경 요청을 하고 돌아 왔으나 4월12일 현재 또 14만원 넘는 금액이 미납으로 연체가 되고 있었습니다.

현재 신용회복중이라 연체나 미납등에 굉장히 민감한 상태여서 해당 통신사(LG텔레콤)로 연락하여
우선 미납금을 다시 결제하고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려는 과정에서 상담원들의 불성실한 태도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신용회복 과정에서 어떻게든 빨리 등급을 올려 보고자 미납이나 연체등을 계속해서 관리하는 상태에서 십만원 넘는 금액이 계속해서 연체로 확인 된다는건 제게 굉장히 불쾌한 일이라서,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미납이 지속된 시일이 얼마인지 확인하고(한달 넘는다고 안내 받음) 미납요금을 결제하겠다고 했으나 이중납 될수 있으니 그냥 두라고 안내 받았고, 이중납이 되면 제가 다시 연락 드려 처리 할거고, 연체가 확인 되면 안되니까 결제를 해달라고 하니 짜증을 냈습니다.

제가 겪은 불편을 이야기 해도 선심쓰듯 "연체가산금은 빼주겠다"(이서* 상담원) "휴대폰 요금 연체한것 정도로는 기록에 남지 않는다"(한성*팀장)며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하더군요.
직영점으로 확인해보시라는 등의 안내만 하고 해당 통신사의 결제변경에 대해서만 안내를 해줬습니다.
한마디로 나는 그쪽에서 결제변경 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잘 몰라서 그런거니까 안내 해주는대로 조용히 듣고만 있으라.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루라도 연체가 지속 된다면 결국 피해보는건 저 일것 같아서 우선 미납요금을 결제하긴 했습니다만, 제 앞으로 연체가 있었다는것과 전혀 없다는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LG U+모바일(LGT)의 불친절함과 고객의 신용정보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참을수 없이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한거라곤 1월에 제 앞으로 휴대폰 명의를 변경하고 해당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했다는것 뿐입니다.

해당통신사의 진심어린 사과와 몇달간 제게 입힌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명의변경으로 결재변경까지 요청하셨는데 해당직영점에서 누락을 하여 미납요금이 청구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