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고객에 대한 불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서식품 고객에 대한 불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2,858회
  • 작성일 : 12-01-06 12:50:29

본문

안녕하십니까?<BR><BR>창원<BR>에 살고 있는 김**입니다.<BR>하도 어이가 없고 답답한 마음에 제보 올립니다.<BR><BR><BR><BR>작년 추석 아는 지인으로 부터 받은 동서식품 커피세트..<BR><BR>커피세트안에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모카골드 마일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BR><BR>아라비카를 다 마시고 리필봉투에 담겨있는 모카골드를 뜯으려고 하였으나 유통기한이<BR><BR>2006년까지라고 되어있네요.같은 세트에 담겨있던 아라비카는 2013년까지인데..<BR><BR>작년이면 2011년 제조일자를 생각해보면 7년가까지 지난 제품이 버젇히 판매되고 있네요.<BR><BR>사진과 함께 위의 내용을 동서식품쪽에 항의를 올렸습니다.<BR><BR>대화의 내용은 동서식품쪽에서 수취기록할것이기에 생략하고 내용만 공유 드리겠습니다.<BR><BR>유통기한이 지난 도장마킹은 나올수 없다.사진상에 엄연히 보이고 있으나 상담자는 도장마킹이 확인이 안되지만 고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믿는다.직접 구매를 하신것이 아니며 선물 받았기 때문에 판매처 생산처의 정확한 확인이 불가능하여 반품 및 환불이 어렵지만 교환을 해주겠다.<BR><BR>제품 포장상태는 2006년도 제품이 아닌게 확인 되었다.그런데도 유통기한이 불량이 나오는 확률은 희박하다.<BR><BR>대화를 하는내내 사과 대신 변명과 설명만 하더군요.<BR><BR>또한 커피하나 사기 쳐먹을려는 사기꾼이 된거 같은 기분이 들게 되더군요.<BR><BR>생색내든 교환해주겠다라는 말에 필요없다고 하고 끊었습니다.<BR><BR>만원도 안하는 커피 때문에 왜 이렇게 오히려 열받고 짜증이 나야하는지..<BR><BR>상담원의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원하는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는 것입니다.<BR><BR>회사측의 변명이나 설명 따위는 제가 궁금한게 아닙니다.<BR><BR>고객의 돈으로 살아가는 기업이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러한 회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커피의 유통기한이 지나 항의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콜라의 유통기간 경과에 대하여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행정관청(시,군,구)에 신고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가능하십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702 기타 김선희 2012-03-30
27700 건설 공현준 2012-03-30
27696 건설 김선영 2012-03-30
27694 생활용품 권영순 2012-03-30
27691 생활용품 이한열 2012-03-30
27690 건설 조나영 2012-03-30
27683 digital 이형석 2012-03-30
27681 digital 이관영 2012-03-30
27680 digital 박재홍 2012-03-30
27679 통신 이의숙 2012-03-30
27678 기타 이현화 2012-03-30
27677 digital 최준호 2012-03-30
27675 digital 박재홍 2012-03-30
27673 자동차 이완석 2012-03-30
27670 건설 김수희 2012-03-30
27665 digital 이정현 2012-03-30
27654 기타 서용호 2012-03-30
27653 금융 최진미 2012-03-30
27651 생활가전 박준호 2012-03-30
27650 건설 김은아 2012-03-30
27643 기타 이종경 2012-03-30
27641 식음료 김미경 2012-03-30
27639 생활용품 정미주 2012-03-30
27636 생활용품 이미경 2012-03-30
27634 생활용품 이왕우 2012-03-30
27625 기타 조안나 2012-03-30
27620 기타 박상수 2012-03-30
27618 생활가전 조은애 2012-03-30
27616 생활용품 정애경 2012-03-30
27615 기타

처리중

온세통신
김솔이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