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승호
  • 조회수 : 976회
  • 작성일 : 12-12-03 12:59:43

본문

LG U+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위약금을 전부 대납해주고

새로 바꿀 휴대폰도 지원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가입비 유심비 등도 포함되어있었고요.

하지만 매달 34000원씩 입금해주기로 한 약속은

첫달만 들어오고 소식이 없으며,  처음부터 계속 요구한

계약서도 보내주질 않았습니다.

약정 도한 2년 약정이었는데 3년으로 변경되어있었습니다.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사정과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였지만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

회피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개통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어머니께 걱정만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전 LG U+란 이름을 믿고 기다린 것 뿐인데 LG U+는 책임회피만

할 뿐입니다.

다른 몇몇 사람들처럼 녹음파일도 증거도 갖고 준비하질 못하여

어머님과 저는 걱정하며 발만 동동굴리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매달 13만원 넘게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 사용하지도 계약하지도 않은 돈이 말이죠

전 계약서를 보지도 쓰지도 않았는데

개통이 된게 이상하여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본인들은 계약서를 안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계약서도 확인안하고 무조건 개통하고 보자는 LG U+ 본사가

제대로 된 행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LG U+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제발 계약대로 이행하여 저 같은 피해자들이 마음편히

지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42 건설

처리중

레이시티
여민호 2012-04-21
33841 기타 김광희 2012-04-21
33840 기타 김경서 2012-04-21
3383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4-21
33838 식음료 김지연 2012-04-21
33837 식음료 박영주 2012-04-21
33836 digital 도건필 2012-04-21
33835 기타 정은희 2012-04-21
33834 기타 김정화 2012-04-21
33833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832 기타 박영호 2012-04-21
33831 건설 김연진 2012-04-21
33828 식음료 이동연 2012-04-21
33826 기타 한지섭 2012-04-21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