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사시 위약금 문의입니다. KCTV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이사시 위약금 문의입니다. KCTV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은
  • 조회수 : 1,862회
  • 작성일 : 12-02-02 18:16:57

본문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KCTV의 소비자 우롱 및 횡포입니다.

2009년 12월에 인터넷을 1년 6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광주광역시->경상북도(고향)로 이사하면서 해지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글세 방에서 살고 있었고 의료건강보험 및 여러가지 문제 때매 그냥 주소지를 이전하고 살지 않았던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나는 이런식으로 사용중이였고, 해지할 때 위약금을 안낼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을 때,

그럼 지금 광주로 주소지를 이전하고 일주일 정도만 거주한걸로 남기시고 다시 경북으로 이동하고 내역 남겨서

초본을 팩스로 붙이라고 해서 붙였었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해지 되었는줄 알았는데 2012년 6월 경부터 위약금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스팸 같은건줄알고..)

근데 전화도 오길래 , 이미 해지된거 아니냐니까, 제대로 처리가 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해지요청을 했지만 위약금문제로 실제로 거주하지 않으면서 일주일정도 거주하는걸로 하고 초본을 업체로 보내주고 완료된줄알았는데 위약금이 있다는 통보를 받고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비자가 해지신청을 하였고 사업체의 필요에 의해 해지절차를 별도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실제 해지 완료에 필요한 신분증 제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여지므로 해지 지연에 대한 책임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번거롭기는 하지만 소비자입장에서도 제출서류의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한 해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86 기타 양영미 2012-03-29
27383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2 유통 정혜미 2012-03-29
27380 생활용품 박승용 2012-03-29
27374 기타 강선희 2012-03-29
27372 기타 원대형 2012-03-29
27366 생활용품 이정란 2012-03-29
27364 기타 이선미 2012-03-29
27360 기타 김경민 2012-03-29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27351 기타 하종희 2012-03-29
27348 기타 박혜림 2012-03-29
27347 통신 조민근 2012-03-29
27346 기타 이지영 2012-03-29
2734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