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험회사 직원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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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보험회사 직원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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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미경
  • 조회수 : 487회
  • 작성일 : 12-03-24 10: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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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5일 경기도 광주 출장지역 주차장에서 내차는 주차선에 주차되어있고 쏘나타차량이 가로주차 되어있어 차가 나가기 위해 손으로 쏘나타를 미니 사이드가 풀어져있어 조금 밀리더니 지면이 경사가 좀 있는지 계속 밀려 앞으로 가서 막는데도 나를 밀고 앞으로 나가 화단앞에 주차된 무쏘 차량에 부딪쳐 멎춤
쏘나타 주인을 전화로 불러 각각 보험회사에 전화하니  삼성화재에서 나왓는데 양쪽이 모두 삼성화재라고 함
그런데 삼성화재 직원이 오자마자 손으로 밀어서 보험이 안된다고 하면서 무조건 내잘못이라 개인돈으로 쏘나타를 수리해야한다면서 자기가 싸고 좋은데 소개시켜준다면서 본인이 공업사직원을 호출함. 공업사 직원과 같이 수리를 많이 해야되다면 범퍼, 팬더 다 갈아야된다 수리후에도 고장이 될수도 있다며 겁을 주며 최소한 싸게 해준다며 80만원을 부름
사이드을 열어놓고 주차한 사람 잘못도 있지않는냐고 물으니 아니라며 쏘나타 차주편만 들면서 원하면 차량대여도 해줘야한다고 함
그러다가 다른 공업사에서 60만원에 해준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들도 60만원에 해준다고 하면서 차를 끌고감
집에와서 보험회사 직원행동이 이해안가고 이상해서 명함을 보니 자기가 부른 공업사가 보험사 직원 직장이었음
삼성화재에 전화하니 현장출동이 멀어서 협력업체를 불렀다고 함
장사꾼에게 고객을 맡긴 행동임
그러니 그런 사람이 내 보험이나 차량에는 관심이 없고 그쪽 편만 들어 수리비를 많이 책정함  나중에 무쏘차량도 전화해 범퍼수리비45만원을 요구해 105만원이 들어감
1) 과연 100프로 내잘못 이라는 것이 맞는지
2) 보험사 직원 행동이 타당한지
3) 금전적이 처리를 제대로 다 해줘야 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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