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거래 수수료 요구하는 부동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거래 수수료 요구하는 부동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훈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4-15 16:04:15

본문

집앞에 A라는 부동산중개업소가 있습니다. 집사람이 이곳에 들러서 집을 함께 보았답니다. 정확히 5곳정도를 다녔다 합니다. 물론 다른 중계업소에도 연락을 취해놓아서 연락이 왔었지만 대부분이 같은 집이라 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사람 친구의 친구가 마침 A라는 부동산 앞의 B부동산에 근무를 하고 있어서 소개로 들러서 A부동산에서 함께 보았던 집을 남편과 함께 가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집은 맘에 들지 않았지만 A부동산에 가격 절충을 말하니 200~300 깍아 줄 수있다고 했던 B부동산에서는 500까지 해줄수 있다고 해서 B부동산에서 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물이 없어서 가격을 절충하여 가계약을 쳤고 16일날 계약을 하기로 하였는데 A라는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길래 계약을 했습니다 라고 했더니 동호수를 묻길래 000입니다 라고 했더니 세상에 그런법이 어디있냐 우리랑 처음 보고 다른데서 계약을 하는법이 어디있냐고 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도 몇번했는데 이틀 동안 계속 문자에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가계약 상태인데 상도에 어긋난다 중개수수료를 내라 법적으로 고소하겠다 공인중개사를 우습게 보느냐 는 협박 비슷한 말로 사람을 괴롭힙니다. 대한민국에 처음 방문해서 필히 계약을 하라는 법이 있습니까? 제가 고소 대상이 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내용은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604 휴대전화 최은숙 2012-05-17
41598 식음료 이병정 2012-05-17
41595 digital 임주영 2012-05-17
41589 기타 박노진 2012-05-17
41588 기타 박노진 2012-05-17
41587 기타 박노진 2012-05-17
41586 자동차 정병욱 2012-05-17
41585 기타 김병훈 2012-05-17
41584 기타 남효숙 2012-05-17
41583 휴대전화 김승현 2012-05-17
41582 휴대전화 권구정 2012-05-17
41581 휴대전화 김천성 2012-05-17
41580 생활용품 안정희 2012-05-17
41579 휴대전화 이안나 2012-05-17
41578 통신 박일진 2012-05-17
41577 기타 김영수 2012-05-17
41574 기타 이성숙 2012-05-17
41572 통신 ddk 2012-05-17
41570 통신 윤상범 2012-05-17
41566 생활용품 소명숙 2012-05-16
41564 통신 홍광용 2012-05-16
41561 통신 송일규 2012-05-16
41559 휴대전화 조은 2012-05-16
41555 생활용품 전수화 2012-05-16
41552 서비스 강승욱 2012-05-16
41550 유통 강효섭 2012-05-16
41548 유통 박지인 2012-05-16
41546 휴대전화 김현숙 2012-05-16
41545 기타 이현주 2012-05-16
41541 서비스 비공개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