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료 납부가 아직 안됐다며 렌탈수리비를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렌탈료 납부가 아직 안됐다며 렌탈수리비를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희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25-01-07 13:12:29

본문

청호나이스에서 에어드레서를 렌탈해서 쓰고 있습니다. 사용중에 기계 누수로 수리 받을일이 있어서 수리접수를 했습니다. 수리비는 청호나이스에 문의하니 렌탈비에 수리비도 포함이기에 수리후 영수증을 청구하면 수리비를 돌려준다길래 수리 후 영수증을 청구 했습니다. 그 후 청호나이스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고 수리비를 언제 돌려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상담직원이 렌탈료가 아직 납부가 안됐는데 해결 가능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수리비 관련해서 물어보고 있는데 렌탈료를 해결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당황하기도 했고 미납이 있는것도 아닌데 해결가능하냐는 직원의 말투와 행동에 몇년간 청호를 이용했던 고객으로써 매우 불쾌했습니다. 재차 수리비를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1-2주 정도 걸린다길래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거냐 물어보니 회사 방침상 그렇다면서 또 렌탈료 얘기를 하길래 렌탈료를 내야만 수리비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직원은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심지어 렌탈료는 아직 납부기간이 아니었고 만약 렌탈료 납부가 안됐더라도 수리비와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에게 소보원에 고발하겠다, 렌탈료 납부 할때까지 수리비를 안준다는게 무슨 경우냐고 따지니 헛웃음을 치며 그러시라며 본인이 언제 렌탈료 안내면 수리비를 안준다고 했냐며 발뺌을 합니다.

오랫동안 청호나이스를 이용했지만 이런 응대는 처음입니다. 매우 매우 불쾌한 상담이였습니다. 상담원 이름은 이민기 였으니 소보원에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626 식음료 싸다김밥 암사역점 정성훈 2025-01-21
1363625 건설 코오롱하늘채 김미선 2025-01-21
1363624 유통 에크루 정혜선 2025-01-21
1363623 건설 써니건설기계 안병조 2025-01-21
1363622 생활가전 로보 옥은주 2025-01-21
1363621 통신 LGU+ 이상윤 2025-01-21
1363620 유통 더블유쇼핑 배정현 2025-01-21
1363619 유통 더블유쇼핑 배정현 2025-01-21
1363618 생활용품 정원한복 김세미 2025-01-21
13636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진용 2025-01-21
1363616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21
1363615 식음료 팜피아 김서연 2025-01-21
1363614 식음료 할미푸드 이정아 2025-01-21
136361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 2025-01-21
13636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시진 2025-01-21
1363611 유통 네이버쇼핑 유수빈 2025-01-21
1363610 유통 메이영 유은진 2025-01-21
136360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상훈 2025-01-21
1363608 유통 롯데온 김상필 2025-01-21
1363607 생활가전 SK매직 강영순 2025-01-21
1363606 유통 Overthe 임희선 2025-01-21
1363605 통신 에덴 조혜정 2025-01-21
1363604 생활가전 에코백스 엄민희 2025-01-21
1363603 통신 에덴 조혜정 2025-01-21
1363602 유통 G마켓 지현 2025-01-21
1363601 기타 형성 전현 2025-01-21
1363600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의현 2025-01-21
1363599 유통 웨시현 어스리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남도식 2025-01-21
1363597 생활용품 에잇트몰 이은정 2025-01-21
1363596 유통 형성 전현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