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드라이브 헤드 파손으로 AS신청을 하였으나 1달이 되도록 조치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혼마 ] 골프채 드라이브 헤드 파손으로 AS신청을 하였으나 1달이 되도록 조치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헌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25-01-07 14:42:34

본문

혼마 골프채 드라이브 헤드 파손으로 AS신청을 한 지 1달이 되었으나 선 입금을 시키지 않아 AS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혼마에서는 첫째 선 입금을 시키면 추후 계산서 발급을 하고 자재 발주를 일본으로 한다는 의견과,  그후  헤드가 입고 되면 수리가 들어간다는 의견.

본인은 우선 계산서를 발급해라 그러면 입금을 시켜드리겠다고 했으나 지속적 입금을 시키지 않으면 계산서를 발급도 못하고 수리를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본인은 수리가 끝났으니 입금을 시켜라 그 후 배송하겠다는 것이 절차가 아닌지요.
혼마 코리아에서는 넘 갑질이 심합니다.

그리고 몇 일전에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한다니 그때서야 월말에 계산서 발급하겠다 했습니다만 미 발급으로 오늘 전화를 하니 반복되는 전화 의견입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오니 업무 배려 바랍니다.
골프채는 혼마에 있습니다.
혼마 본사 T.02.2140.18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507 생활용품 다이소 김서영 2025-01-21
1363506 기타 캐슬금속철물 하정인 2025-01-21
1363505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영신 2025-01-21
136350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오규철 2025-01-21
1363503 기타 아이린산후조리원망원 백승민 2025-01-21
1363502 유통 동의명가 전해관 2025-01-21
1363501 유통 페스룸 정소영 2025-01-21
1363500 생활용품 보루네오 가구 윤혜진 2025-01-21
1363499 생활가전 Cobbaik 정수진 2025-01-21
1363498 기타 윙크패밀리 황경하 2025-01-21
1363497 통신 LGU+ 유정순 2025-01-21
13634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1
1363494 생활가전 caciassa 이석범 2025-01-21
1363487 유통 중고장터 박현정 2025-01-21
1363485 자동차 오토모빌 박찬호 2025-01-21
1363482 유통 시엔느(온라인쇼핑몰) 박시은 2025-01-21
1363481 통신 솔드아웃 문혜지 2025-01-21
1363480 식음료 무동 김재영 2025-01-21
1363479 유통 중고장터 박현정 2025-01-21
1363478 유통 대신택배 허현 2025-01-21
1363477 생활용품 시엔느 박시은 2025-01-21
136347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정창원 2025-01-21
1363475 유통 쿠팡 김복순 2025-01-21
1363474 유통 칸세츠 이은비 2025-01-21
1363473 유통 여신제이 강소진 2025-01-21
1363472 항공·여행 아람투어 황은선 2025-01-21
13634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동준 2025-01-21
1363470 항공·여행 (주)아람투어 이윤주 2025-01-21
13634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동준 2025-01-21
1363461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성환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