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업체잘못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업체잘못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국빈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03-22 16:37:46

본문

제가 지마켓에서 바지3개를 구입해서
싸이즈가 안맞아서 반품을했습니다
중간업체 즉, 택배사는 CJ택배사구요...
근데 판매자 측에서 바지3개를 받아야하는데 1개만 도착했다고하더라고요
한 봉지에 챠콜,네이비,검정 색을 보냈는데 네이비색 하나만 도착했다고 했구요..
봉지는 바지가 뜯어질정도는 아니였지만, 옆부분이 살짝 뜯겨진 상태라고 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뜯다가 찢겨진부분보다 더 커진거같구요...

그래서 CJ택배사랑 지마켓측이랑 계속 통화하면서 , 신고접수를 하고
기달렸는데...
CJ택배측에서 증거가없다고 자기네가 책임을 질수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구매자-택배사-판매자
이렇게 3부분으로 나뉘어 가는건데 중간업체가 100%잘못한것임에도 인정을 안하고있습니다.
증거요? 증거가 있을수있겠습니까, 거기 일하는 사람이 하루벌어 하루먹는사람도 태반이고
제가 일해봐서 하는데 예를들면) 맘만먹으면 뜯어서 챙길수있는 여유까지있습니다.

솔직히 판매자측은 장사하는사람들인데 설마 거짓말을하겠습니까..
그리고 저도 물건을 안보냈는데 보냈다고 거짓말하면서까지 여기에 올릴일도없고...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 CJ택배를 소지바로서 고발하고싶습니다.
이 부분때매 다른 물품도 환불을 못받고있는 상태입니다.
배송전에 뜯어서 물품이 있는지 확인이라도 해보던가 사람을 못믿는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원분도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소비자입장에선 반품한거뿐인데 돈이그냥날라가는거 아니겠습니까...
만약 제가 100만원이상호가하는물건이 이런상태가됬다고해도 죄송한단 말만 들었을거같습니다.

이부분 해결할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된 택배물에대해서 나몰라라하고있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하며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89 기타 권세희 2012-03-27
26885 기타 윤향방 2012-03-27
26884 통신 임근영 2012-03-27
26883 기타 오혜진 2012-03-27
26882 digital 배일한 2012-03-27
26878 통신 오영은 2012-03-27
26877 건설 김영희 2012-03-27
26875 생활용품

처리중

황토침대
박미성 2012-03-27
26873 digital 안성원 2012-03-27
26868 금융 조우생 2012-03-27
26866 기타 김정훈 2012-03-27
26865 digital 이주연 2012-03-27
26864 기타 강민주 2012-03-27
26863 유통 startac 2012-03-27
26862 통신 오세현 2012-03-27
26860 건설 국경연 2012-03-27
26859 기타 조승우 2012-03-27
26856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7
26855 금융 임제현 2012-03-27
26853 기타 최찬영 2012-03-27
26850 digital 배미희 2012-03-27
26847 해결&감사글 박정연 2012-03-27
26846 통신 안효식 2012-03-27
26845 통신 (주)새롬네트웍스 2012-03-27
26844 생활용품 신은진 2012-03-27
26843 기타 이윤지 2012-03-27
26840 건설 이영은 2012-03-27
26838 통신 최철영 2012-03-27
26835 유통

처리중

3년된패딩
서은경 2012-03-27
26833 통신 이민경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