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00 상담글 (4월 22일) 핸드폰 번호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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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900 상담글 (4월 22일) 핸드폰 번호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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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혜린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4-29 22: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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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일낮에는 전화통화가 어려워 통화가 가능한 엄마번호로 남겨놓았습니다.
다시 부탁드릴게요..
티몬은 아직도 답변중이고.. 믿을곳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티몬에서 탐스신발을 샀는데.. 3월16일날 신발 자체가 실밥도 다 풀리고 사이즈도 작고 다른 신발로 오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도 이왕 산거라 취소보다는 교환을 하고싶어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배송준비로 뜨더군요. 그날은 금요일 저녁이었고.. 전화를 하기에는 토요일은 전화가 안되고, 평일시간만 가능하게 적혀있더군요..
다음날 17일 바로 대한통운에 전화해서 교환신청했고 월요일19일날 택배를 회수해갔습니다.
그런데.. 3월 22일까지 배송이 되지도 않고, 아무 연락도 없어 상품문의에

< 물건 잘못와서 환불시키려다 반품시켰더니 아직도 안오네요. 지난번 물건왔을때 반품신청할려구 해두 배송준비중이라고 떠서
다음날 대한통운에 반품신청해서 바로 보냈는데..
물건두 안오구 여기 들어와보니 지금은 배송중이라네요. 배송조회했을때는 배송완료고.. 도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ㅡㅡ^
티몬에서 물건 처음 시켜봤는데.. 정말 실망이네요.
신발도 길거리 오천원짜리 신발보다 부실하게 처리되어 있어도 정품이겠지 믿고 반품시킬려구 했는데.. 안되겠네요. 환불하겠습니다. >

라고 글을 남겼더니

zelda22님께서
<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오배송이 되어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 neo19038@gmail.co m 으로 문의주시면 신속히 처리해드리도록 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고만 남기더군요.

더이상 뭘 더 문의하라는건지..ㅡㅡ;;
그리고 며칠후 배송완료로 뜨더군요. 그래서 환불요청을 신청하고 기달렸습니다.

4월 5일.. 싸이트에 들어왔더니.. 아무 연락도 없이 환불요청신청중으로만 떠있어서..

< 환불요청후 아무 답변이 없이 지나가네요..ㅡㅡ;;
이게 도대체 무슨일인지..>

라고 글을 남기니...

< 안녕하세요 티몬 송지현 입니다.
항상 티몬을 애용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환불을 원하시면 택배를 받으신 날로부터 7일 이내에 반송신청 해주셔야 하며,
배송받으신 택배사로 전화주셔서 마이페이지 - 구매내역에서 확인되는 운송장번호를 불러주시고 반송신청해주시면 됩니다.
반송시에는 택배상자 안에 [티몬고객/성함/연락처/반송사유/요청사항]이 적힌 메모지와 함께
왕복택배비 5천원을 동봉해주시기 바랍니다.
반송장 번호를 1:1게시판으로 남겨주시면 빠르게 확인하여 처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휴대폰으로 결제하셔서 바로 취소가 불가하시니 계좌도 함께 남겨주시면
계좌환불처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상품으로 찾아뵐테니, 자주 애용해주시구요
오늘도 티몬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쪽 잘못으로 오배송인데.. 제가 5천원을 보내야하나요?
반송장 번호도.. 한달이나 지난 종이를 아직도 챙기고 있어야 하나요??
또 오늘 확인해보니.. 4월 11일 배송완료일이래요??


참...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장사하세요??
사기도 이런사기가 어디있데요..???
티몬이라는 회사가 이렇게 사람들을 사기치는 기업이셨구나..ㅋㅋ

http://www.ticketmonster.co.kr/talk/270153/101196#content_start

여기한번 들어가 보세요..
얼마나 한심한지...ㅋㅋㅋ
이런물건인지 확인해보시고 파시는건가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소비자 생각은 하시는거예요?
우리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사고싶습니다.
평일 그쪽회사 근무하시는 시간에는 전화한통 하거나 받을 시간이 없어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겁니다.
이렇게 글남기는것도 주말에나 가능한거구..
할일없이 매번 들어와서 환불됐나안됐나 확인할 시간조차 여유롭지 않습니다.
바로 연론에 넘기던가 소비자고발센터에 넘길려다가..
그래도 그쪽 복잡하게 하는것보다.. 일주일정도 참아볼려고 글 남기니.. 앞에 말처럼.. 신속히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티몬을 생각하면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지금까지 본 저한테 티몬은 단지.. 물건을 살만한 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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