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핸드폰.. 아예 안터지네요... SK랑 LG는 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핸드폰.. 아예 안터지네요... SK랑 LG는 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일
  • 조회수 : 1,358회
  • 작성일 : 12-03-21 16:42:19

본문

KT 핸드폰 사용자입니다. 이사를 하고 나서 보니 핸드폰이 아예 터지지 않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위치가 구석진 곳에 위치하여 대략 100M 가량을 걸어나와야 전화가 터집니다. 저희집과 앞집 둘다 KT 핸드폰이 터지지가 않습니다.
참고로 SK랑 LG 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오직 KT만 터지지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이직을 진행중인데 집에서 핸드폰이 안되니 불편함이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통화품질부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중계기 설치를 요구하였습니다.
기사님이 와서 테스트 해보고는 이 지역에는 외주기기를 설치하여야 한다.. 수신 전파가 너무 약해서
중계기를 설치해도 되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외주기기 설치는 현실상 어려우므로 통신사를
바꾸는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설치할 계획도 없으므로..

그래서 KT를 해지하고  SK나 LG로 통신사를 바꿀려고 KT 고객센터 통화품질부의 2명의 과장하고 통화를 하였는데..
단말기 비용에 한해서는 대략 40만원이 남았는데 이부분은 본인이 부담을 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경우가 어딨냐고 내가 바꾸고 싶어서 바꾸는게 아니다
KT 핸드폰이 터지지 않아서 해지신청을 하는거다.. 그러니 KT에서 단말기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게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내집에서 KT 핸도폰이 터지게 해주던가 아니면 해지시 비용을 KT에서 부담을 해주던가 해야되는게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처음에 전화를 걸었을때는 어쩔수 없다.. 자기들은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다가..
두번째 전화를 했을때는 단말기 비용을 10만원 까지는 해주겠다 하였습니다... (이거면 자기네 잘못을 인정한거 아닌가요??)

저는 그래도 이거는 아니다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거 단말기 비용.. 정말 제가 부담을 해야되는건가요...?? 이놈의 KT 핸드폰 전화안터지는게 정말 문제인데요...
답답합니다.

방법이 없는지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택에서의 휴대폰 수신이 불량하다니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540 기타 박미래 2012-05-16
41537 기타 김지윤 2012-05-16
41536 유통 정미선 2012-05-16
41535 기타 ym0721 2012-05-16
41534 통신 박일진 2012-05-16
41532 생활가전 김선안 2012-05-16
41530 금융 최혜선 2012-05-16
41529 통신 황병은 2012-05-16
41527 기타 홍진하 2012-05-16
41525 서비스 홍순영 2012-05-16
41523 자동차 정희섭 2012-05-16
41522 기타 김은미 2012-05-16
41507 기타 심준보 2012-05-16
41505 통신 염지영 2012-05-16
41503 기타 전혜지 2012-05-16
41502 기타 이재옥 2012-05-16
41501 생활가전 김정미 2012-05-16
41500 서비스 김유나 2012-05-16
41499 휴대전화 고태희 2012-05-16
41497 식음료 유경옥 2012-05-16
41495 기타 이미경 2012-05-16
41494 서비스 박정진 2012-05-16
41493 휴대전화 황혜민 2012-05-16
41492 휴대전화 이명둘 2012-05-16
41489 기타 김지현 2012-05-16
41488 생활가전 오경석 2012-05-16
41487 통신 최은영 2012-05-16
41479 생활용품 오상진 2012-05-16
41477 생활가전 임윤미 2012-05-16
41476 생활용품 윤형윤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