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3G 소비자 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3G 소비자 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반동철
  • 조회수 : 1,207회
  • 작성일 : 12-04-10 16:14:58

본문

저는 6년째 LG U+를 쓰고 있습니다.
2G일때부터 사용을 했으나 작년 8월경 3G로 변경하라는 권유가 있어 3G로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3G사용 첫날 변경한 것을 후회했고, 통신장애, 3G DATA 송,수신 장애를 경험하였습니다.
매일 드나드는 곳에서 항상 CALL DROP이 발생하여 통화품질 신고를 하였으나 중계기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얼마전에서 불만신고를 하였으나 당장 개선해주기 힘들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Q1)꽤 많은 양의 통화량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그냥 약정기간동안 참고 사용해야 하는건지
  통화품질이 좋으 타 통신사로 정당하게 옮길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십시요.

LG U+ 3G사용기간 : 현재 9개월째(11.7월~). 약정기간 2년
한달 평균 통신요금 : 15만원

Q2)LG U+ 3G 방식이 타 통신사와 다르다는 소문이 도는데 진위여부를 확인할 방법은 없는지요?


첨부파일은 LG U+ 해당 사이트에 등록도 안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에러일지도 몰라 여러컴퓨터에서
접속을 했으나 동일하게 등록이 안되네요. 일부러 막아놓은건지...

이상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을 3G로 변경하자마자 송수신장애로 중계기 설치요청했는데 불가하고하여 이용하시는데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사업자 앞에서 하자증상이 재현되지 않는 경우 보상받기 어려울수있습니다. 하자 발생 시 동영상을 촬영해두거나 일정기간 사업자에게 휴대폰을 맡겨 하자를 확인토록 합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상 충돌로 업그레이드 받은 것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수리횟수를 따져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보상을 요구해야 하며, 하자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42 유통 천유희 2012-05-07
38940 서비스 김혜경 2012-05-07
38939 기타 윤기영 2012-05-07
38934 휴대전화 신영조 2012-05-07
38931 기타 전나영 2012-05-07
38925 자동차 박노아 2012-05-07
38917 기타 황의선 2012-05-07
38914 기타 박강문 2012-05-07
38913 기타 황의선 2012-05-07
38912 서비스 수잔 이 2012-05-07
38901 서비스 전은경 2012-05-07
38900 기타 원상화 2012-05-07
38899 통신 김정연 2012-05-07
38897 기타 김민성 2012-05-07
38896 서비스 김민영 2012-05-07
38895 생활용품 박현정 2012-05-07
38893 서비스 곽만철 2012-05-07
38892 서비스 곽만철 2012-05-07
38891 서비스 최나은 2012-05-07
38890 자동차 노상희 2012-05-07
38889 생활가전 김대한 2012-05-07
38888 기타 정윤지 2012-05-07
38883 자동차 송흥섭섭 2012-05-07
38882 휴대전화 이근철 2012-05-07
38880 휴대전화 이근철 2012-05-07
38879 자동차 송흥섭 2012-05-07
38878 서비스 임채훈 2012-05-07
38877 생활가전 한향기 2012-05-07
38876 서비스 임채훈 2012-05-07
38874 기타 이하나 2012-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