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링고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링고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애
  • 조회수 : 1,492회
  • 작성일 : 12-03-20 15:17:19

본문

안녕하세요.
당사에서 가입한 KT링고서비스 관련하여 문의하고자 합니다.
2011년 3월 29일에 KT링고 서비스에 전화기 2대를 신청하고
2011년 4월 4일에 KT링고 서비스에 전화기 2대를 추가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 3월 19일에 링고서비스 멘트 수정차 회사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기존에 신청한 4대중 3월 29일에 신청한 2대만 링고서비스가 되어 있고, 4월 4일에 신청한 2대는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더라구요.
하여 KT에 전화를 걸었더니 1577-1511 링고서비스 담당에게 문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1577-1511에 전화를 걸었더니, 기존 2대는 신청이 되어 있고 2대는 따로 신청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헌데 중요한건 링고서비스를 받지 못한 2대에 각각 비용 2,200원씩 1년여간 청구가 되어 빠져 나갔었다는 겁니다. 환불 요청을 하였더니 KT에만 신청을 하고 1577-1511로 전화를 따로 하지 않았으므로 본인들 잘못이 없으니, KT에 전화하여 그당시에 1577-1511로 전화 하라는 안내 멘트를 받았는지 확인을 하라는 군요.
1년여전꺼를 멘트 확인을 하라는 것도 황당하고, 서비스를 받지 못했는데. 기존 청구 금액을 돌려 줄수 없다니, 이런 도둑놈 심보가 어디 있습니까?
KT 전화 했더니, 그 놈의 KT는 연결이 너무 어렵고, 수신신청을 해 놓았더니, 핸드폰으로 전화만 한두번 울리고 받았더니, 바로 끊어져 버리더군요... 이런 젠장... 속 터질꺼 같은 맘에 KT 사이트에 문의 글을 올려 놓았는데. 연락도 없네요.
서비스를 받지 못했는데, 돈을 청구해서 빼간것도 우수운데. 돌려 줄수 없다니... 나 참~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현명한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 가입하신 링고서비스가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며 서비스가 되지않았으면서도 요금은 발생이되어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256 휴대전화 최주연 2012-05-19
42255 식음료 인수지 2012-05-19
42254 생활용품 오주영 2012-05-19
42248 기타 전소영 2012-05-19
42246 서비스 김태현 2012-05-19
42242 기타 한정희 2012-05-19
42240 식음료 이은정 2012-05-19
42236 서비스 백진화 2012-05-19
42235 유통 이은정 2012-05-19
42232 생활용품 김충열 2012-05-19
42231 기타 전주아 2012-05-19
42230 식음료 이기연 2012-05-19
42229 건설 하현숙 2012-05-19
42223 휴대전화 김필립 2012-05-19
42222 휴대전화 안수영 2012-05-19
42221 식음료 김선진 2012-05-19
42220 서비스 오경도 2012-05-19
42215 서비스 박낭규 2012-05-19
42214 식음료 전지애 2012-05-19
42213 기타 이상석 2012-05-19
42212 생활가전 최희정 2012-05-19
42208 기타 송다정 2012-05-19
42207 서비스 김선해 2012-05-19
42206 기타 김진주 2012-05-19
42201 통신 윤태진 2012-05-19
42199 통신 이영기 2012-05-19
42198 기타 박지훈 2012-05-19
42194 서비스 홍미희 2012-05-19
42187 휴대전화 김종철 2012-05-19
42186 자동차 정일섭 2012-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