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시계 수리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k시계 수리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861회
  • 작성일 : 12-05-08 13:08:00

본문

몇년전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시계가 멈춰 수리를 맞겼습니다.

3주 정도 있다고 수리점에서 시계가 왔습니다.
(제 시계는 밴드 줄 시계입니다. )
메탈시계로 왔습니다.

그래서 제시계가 아니므로 다시 본사 수리점으로 올려 보냈습니다.

거기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브랜드 담당자: 김태현: 실명을 넣어도 담당자가 말씀주셨습니다.)

수리를 할때 시계줄과 분리를 하지 않고 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시계가 바뀔일이 없다 그러므로 고객님의 시계가 맞다라고 하십니다.

매장직원도 정확히 제 시계가 밴드줄 시계인것을 알고 고객보관증에도 6시 방향 [주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메탈이라면 [기스]라고 표현했겠죠
(원래 제 시계는 메탈줄시계인데 제가 작년쯤에 밴드줄만 다시 사서 밴드로 교환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전 메탈 줄이 따로 있다 왜 속이겠느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깐 담당자가 그럼 메탈 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왜  거기서 시계가 바뀐것을 내 시계줄을 왜 보내냐고 하니깐 사실확인을 해야 한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 메탈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담당자가 연락이 왔죠
시계와 줄을 분리하고 수리를 하지 않지만 어쩌다가 한번은 분리를 한다고 하더군요(저랑 말장난 하시나)
그러므로 줄은 교환해드리는데 본체는 고객님것임으로 그냥 보내겠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밴드 줄에 붙어 있는 제 시계를 원합니다.

본사에 연락을 해도 결국은 김태현 담당자와 연결되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리 맡겨놓고 제 시계가 아닌 남의 시계를 받아야 하나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a/s를 맡기셨는데 본인제품이 아닌 다른제품을 본인제품이라고 업체에서 주장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750 서비스 김미송 2012-05-14
40748 생활용품 정혜민 2012-05-14
40746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14
40744 기타 김현희 2012-05-14
40742 기타 이대희 2012-05-14
40736 서비스 이애림 2012-05-14
40733 기타 권유미 2012-05-14
40729 기타 박지용 2012-05-14
40725 유통 이수진 2012-05-14
40723 기타 김수영 2012-05-14
40721 기타 김용환 2012-05-14
40719 휴대전화 신영민 2012-05-14
40717 기타 강민 2012-05-14
40716 휴대전화 설정원 2012-05-14
40714 자동차 신금실 2012-05-14
40713 기타 김창현 2012-05-14
40712 기타 최명성 2012-05-14
40710 기타 이은아 2012-05-14
40704 기타 오세인 2012-05-14
40703 서비스 이찬협 2012-05-14
40702 통신 정 우 현 2012-05-14
40701 digital 김범준 2012-05-14
40700 서비스 이찬협 2012-05-14
40699 기타 김수경 2012-05-14
40698 서비스

처리

**
이은솔 2012-05-14
40697 기타 정미애 2012-05-14
40696 생활용품 유세인 2012-05-14
40695 자동차 김기현 2012-05-14
40694 식음료 김문희 2012-05-14
40693 휴대전화 최승일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