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신용정보보호서비스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bc카드 신용정보보호서비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531회
  • 작성일 : 12-03-21 14:01:41

본문

3월 청구요금에 갑자기 청구된 비씨신용정보보호서비스!!
신청 한 기억도 없고 일년에 7,800원을 한번에 징수하는 서비스에 어이가 없어 bc카드사에 전화를 했더니 작년 1월에 제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3개월치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지금 해지하면 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서비스 가입한 적이 없다고 하자 담당직원에게 전화가 가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한참후에 직원한테 전화가 와서는 제가 분명히 가입을 했다고 녹취록을 들려주었습니다.
말할 틈도 없이 책읽듯 '다다다' 자기 할만만 하는 카드 직원과 말 한마디없이 가만히 있다가  무료기간이 언제까지냐고 딱 한마디 제가 물었습니다.
녹취록을 다 듣고 유료로 자동 전환된다는 말을 제대로 공지도 해주지 않았다고 따지자 그건 따발총처럼 말한 한 부분에 유료인 서비스라는 내용이 있기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일년치를 한꺼번에 결제해야 한다는  내용 또한 없다고 하니 그건 월금액을 고지하였기에 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욱이 억울한것은 비씨카드사 청구서를 이메일로 신청했으나 일년 넘게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고객정보에 분명히 제대로 입력이 되어있으나 자기네가 잘 못 입력을 해 놨더군요..
그동안 청구서가 반송됐다는 말만하는데 고객 청구서가  왜 반송됐는지나 신경 쓸 것이지, 제대로 공지도 하지 않은 한달간만 무료서비스 제공해주는 척하면 서비스 가입시켜 지네 실적 올리기에 혈안이 된 bc카드사를 고발합니다!!

비씨신용정보보호서비스를 네이버에 검색하면 많은 피해사례들이 나옵니다 . 또한 고객들이  피해본다는 기사까지 있습니다.

제 가까운 지인은 이 서비스로 인해 사용하지도 않은 체크카드에 카드가 연체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로인해 신용등급이 내려가기 까지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앞으로 계속 유지한다면 고객의 피해가 줄지 않을 것입니다.
조속히 개선되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가입하신적도 없는 서비스가 신청이 되어 요금이 발생되고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531 기타 이지연 2012-03-26
26530 건설 임수영 2012-03-26
26529 생활가전 조수호 2012-03-26
26528 기타 황성호 2012-03-26
26527 digital 김천수 2012-03-26
26526 기타 박성주 2012-03-26
26525 digital 조봉 2012-03-26
26524 유통 손광섭 2012-03-26
26523 자동차 권상윤 2012-03-26
26522 기타 여연옥 2012-03-26
26521 식음료 금용림 2012-03-26
26520 기타 김선영 2012-03-26
26519 digital 최승태 2012-03-26
26518 통신 이현주 2012-03-26
26517 digital 강운철 2012-03-26
26516 건설 정재희 2012-03-26
26515 기타 오윤경 2012-03-26
26514 기타 구자완 2012-03-26
26513 건설 이하우 2012-03-26
26512 통신 정주원 2012-03-26
26510 기타 허홍석 2012-03-26
26509 건설 신원선 2012-03-26
26507 통신 배종은 2012-03-26
26504 통신 김유미 2012-03-26
26502 생활가전 김수영 2012-03-26
26500 기타 김수경 2012-03-26
26498 건설 노진혁 2012-03-26
26497 생활가전 허홍석 2012-03-26
26494 통신 서정혜 2012-03-26
26492 통신

처리중

SK M & C
문영희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