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공
  • 조회수 : 1,507회
  • 작성일 : 12-07-25 15:54:13

본문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어제 장승배기역 근처에 있는 자금성이라는곳에서 탕수육을 시켰습니다.그런데 탕수육이 정말 성의도 없고 양도 정말 말도 안되게해서 배달이 왔습니다.처음에는 탕수육 양념밑에 탕수육이 깔려있어서 못봐서 계산을 하고 나서 먹을려고 하는데 탕수육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거 못먹겠다고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깐 처음에 알았다고 하시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넘도록 안오는겁니다.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깐 시켰으니깐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장난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온다는얘기를 안했으면 차라리 먹기라도 했을텐데 금방 교환해준다고 말씀하시더니 20분후에 하는말이 시킨사람 잘못이니깐 그냥 먹으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시킨지 20분지난 탕수육은 아주 딱딱해졌더군요 그래서 제가 못먹겠으니깐 서로 잘못이 있으니깐 50%는 제가 부담할테니깐 음식을 바꿔주던지 아니면 돈으로 달라고 하니깐 이쪽에서 그러면 시키지를 말던가 뭐한다고 음식을 시켜놓고 이제와서 이러냐면서 짜증을 내더니 제가 온다고 하셔놓고 왜 안오셨냐고 하자 갑자기 화를 내더니 너 거기 가만히 있으라고 가서 죽여버린다고 막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셔서 얘기하자고 하니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제가 다시 전화하니깐 일부러 전화를 돌려버리더군요.
정말 장사 그렇게 하면안되는건데 저딴식으로 장사를 하는사람들도 있네요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른중국집에 똑같은 탕수육을 시켜서 비교해봤습니다.
가격도 똑같은데 모양의 차이를 한번 봐주세요.판단부탁드립니다
02-821-2288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3동 316-5  자금성 여기서 음식 시켜드시지 마세요
정말 장난아닙니다.사진으로 판단해주세요 정말 저런 중국집에서 다시는 음식안시켜먹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 아저씨최고의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이렇게 주니깐 시키지를 말던가 왜 시켜서 난리냐고 하시던데 ㅋㅋ 아저씨 평생 그렇게 살아가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30714 건설 박민지 2012-04-10
30712 기타 박혜란 2012-04-10
30709 생활가전 최민희 2012-04-10
30705 기타 이경아 2012-04-10
30701 생활가전 김원희 2012-04-10
30700 기타 이진근 2012-04-10
30699 생활가전 김선영 2012-04-10
30697 기타 신은주 2012-04-10
30696 유통 김원희 2012-04-10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30690 자동차 최성욱 2012-04-10
30689 기타 송영실 2012-04-10
30688 건설 이정국 2012-04-10
30687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6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5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4 digital 송창은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