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중 파손부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중 파손부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우
  • 조회수 : 1,754회
  • 작성일 : 12-03-21 10:42:53

본문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수리하는 개인 아는분꼐 수리를 의뢰했고 그후에 제가 받았는데 배송중에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택배사에 책임을 물었고 물건까지 보내 감감무소식한상태에서 1년정도 되서 연락이 됐는데
물건을 분실했다고 하는군요
자신들은
아무 책임없다며 떠넘깁니다!
물건은 족히 30만원은 하는 이어폰인데
택배사는 옐로우캡입니다.
이상황은 어떻게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이강욱님의 댓글

이강욱 작성일

★ 입/출/금 수수료 0%
★ 1대1 입금계좌로 걱정 끝!
★ 하루에 3000만원 이상 고액 출금자들 많습니다.
★ 1억 출금자 10명 배출!!
★ 5억원까지 3분 이내 입금
★ B B C 2 O O O.C O M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파손과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861 휴대전화 신경재 2012-05-07
38860 기타 김상희 2012-05-07
38858 식음료 주봉진 2012-05-07
38857 기타 한성공압콤푸레샤 2012-05-07
38853 유통 이인수 2012-05-07
38852 식음료 김종현 2012-05-07
38845 서비스 최윤희 2012-05-07
38844 기타 노명순 2012-05-07
38836 기타 현천 2012-05-07
38835 기타 윤희란 2012-05-07
38833 기타 김영문 2012-05-07
38830 식음료 임성난 2012-05-07
38827 기타 박은자 2012-05-07
38825 기타 임승희 2012-05-07
38824 휴대전화 양이삼 2012-05-07
38823 기타 이영욱 2012-05-07
38822 생활용품 김동현 2012-05-07
38821 생활가전 이정은 2012-05-07
38818 기타 김은배 2012-05-07
38814 기타 최윤영 2012-05-07
38812 통신 김영보 2012-05-07
38811 생활용품 장은주 2012-05-07
38810 휴대전화 오수지 2012-05-07
38807 식음료 정수현 2012-05-07
38806 식음료 박삼조 2012-05-07
38805 기타 신경임 2012-05-07
38804 기타 신경임 2012-05-07
38803 기타 최영재 2012-05-07
38802 자동차 김유성 2012-05-07
38801 기타 김덕원 2012-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