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카드사 와는 달리 우리카드 연회비 환급에 대한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카드사 와는 달리 우리카드 연회비 환급에 대한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2-04-24 23:40:11

본문

우선


신문기사를 올려보겠습니다.

==============================

트렌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머니&트렌드>시간입니다.

연회비를 내고 카드 사용하다가 중간에 해지하면 연회비를 전혀 돌려받지 못했었잖아요.

◀ANC▶

그랬죠.

거기다 1년에 딱 한 번만 카드를 써도 몇만 원이나 하는 1년치 회비를 내야 했었는데요.

강다솜 아나운서,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연회비는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런 소식이 있다면서요?

◀ 강다솜 아나운서 ▶

그렇습니다.

아주 반가운 소식인데요.

올해부터는 카드를 중도해지하거나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VCR▶

'카드 연회비'는 카드를 사용하는 대가로 일 년에 한 번씩 내는 돈을 말하죠.

하지만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중간에 해지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는 연회비를 내고 그 기간 동안 카드를 한 번이라도 사용하면 연회비를 환불받지 못했습니다.

또 중간에 카드를 해지하더라도 사용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부분을 돌려받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닙니다.

금융감독원이 사용하지 않은 기간의 연회비를 환급해주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중도해지에 대한 연회비 반환 기준이 마련되면 올해 내로 그동안 받지 못했던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번 지갑 분실로 신용카드를 분실해서 사용하지 않는 카드에 대해 분실신고도 하고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현대카드사는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 달에 대한 연회비를 환급해 주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그중 올해 발급받고 한달만 사용한  우리카드사는 해지를 해도 황당하게 연회비를 돌려드릴 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대기업에 대한 소비자에 대한 우롱인가요. 어떤 카드사는 연회비를 돌려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데 우리카드

사는 연회비에 대한 환급에 대한 사항은 없다고 돌려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기업이 카드고객의 연회비를 벌어먹고 사는건지 사용하지 않는 카드사의 연회비도 돌려주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런 연회비를 돌려주지 말라는 사항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부터 금융감독원에서 해지한 카드의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달 연회비를 돌려주라는 지시는 어떻게 된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카드이용중 사용취소를 하여 연회비 환금을 원하시는데 해당업체에서는 연회비 환급 거절을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1년 단위 청구되며 카드 발급 최초연도는 사용에 관계없이 연회비를 청구하고, 그 이후 연도부터는 사용이 없으면 청구하지 않는다고 약관에 명시합니다. 카드 해지 시점이 카드발급 시점을 경과한 이후 카드를 사용한 사실이 있다면 차년도 연회비에 대한 납부 의무가 있다고 할 것이고 사용 사실이 없다면 납부의무도 없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45 식음료 김진희 2012-04-27
35743 통신 장광혁 2012-04-27
35742 기타 경일호 2012-04-27
35739 자동차 안도진 2012-04-27
35738 건설 김종곤 2012-04-27
35735 건설 김순희 2012-04-27
35734 통신 조하린 2012-04-27
35722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20 통신 김향숙 2012-04-27
35719 통신 배정희 2012-04-27
35718 식음료 신영조 2012-04-27
35717 식음료 신영조 2012-04-27
35715 digital 박정미 2012-04-27
35713 기타 이미희 2012-04-27
35709 digital 양승호 2012-04-27
35707 기타 송주철 2012-04-27
35705 기타 김민아 2012-04-27
35704 기타 유혜숙 2012-04-27
35701 생활가전 이득해 2012-04-27
35690 생활가전 백은정 2012-04-27
35677 digital 이희선 2012-04-27
35671 건설 맹선영 2012-04-27
35670 생활용품 천희경 2012-04-27
35669 기타 wngp 2012-04-27
35668 통신 권준엽 2012-04-27
35657 기타 소비자 2012-04-27
35652 식음료 차주식 2012-04-27
35651 기타 정하나 2012-04-27
35650 생활용품 김순영 2012-04-27
35649 digital 박나래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