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계속되는 배송지연과 관련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업체의 계속되는 배송지연과 관련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용훈
  • 조회수 : 2,724회
  • 작성일 : 12-07-05 12:56:58

본문

아파트 이사와 관련하여 침대와 식탁을 인터넷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주문일자 및 결제일자 : 6월12일
희망배송일 : 6월27일
당사 배송기간 홈페이지 공고 7-10일
결과 : 7월5일 현재 6월27일 이사를 하고도 상품을 받지 못함
해당회사사유:
최초 주문 후 6월14일 연락옴(주문제작으로 6월말에서 7월 첫째주 배송지연예정)

6월27일경 재차통보
여러사유로 배송이 지연되어 예정보다 지연되고 7월14일까지 어떻게든 주문상품 배송약속 
변경사항 있으면 7월3일까지 진행상황 파악 후 연락주기로 함

하지만 7월5일까지 연락이 없어 직접 연락 함
연락못드려 죄송하다며 침대와 식탁을 7월12일까지 배송해 준다고 함

5분 뒤 재차통보 하지만 식탁의자는 7월19일나 되어야 가능하다고 통보됨
도저히 화가나고 불쾌하여 상담을 요청합니다
대체 말이나 되는 건지 쓰던 가구들은 이사오며 폐기하고 그간 꾹 참아오던 일상생활의 불편함과
약속의 번복 그리고 재고있는 상품으로의 교체유도, 연락약속도 지키지 않고 그냥 죄송하다는 말로만 일관함
만약에 소비자가 계약금을 걸고 그 일정을 지키지 않았다면 계약금은 그대로 손해를 보게 되지만
이것은 전액 현금결제를 6월12일에 다하고 1달이 넘게 물품을 받지 못할 때는 고스란히 소비자만 심리적
생활의 불편,불쾌함 등을 고스란히 감당해야 되는지 이런 경우 어떻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아직가지도 홈페이지에는 배송기간7-10일이라고 보란듯이 공고된 상태로 영업을 하고 있는 모습도 답답할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이사를 하면서 구입하신 가구에 대한 배송이 오랫동안 지연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날짜를 계속 미루고만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위 내용을 근거로 조속한 배송요청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21 생활용품 이진오 2012-04-30
36320 건설 이홍균 2012-04-30
36318 기타 한성현 2012-04-30
36317 기타 이규명 2012-04-30
36315 기타 박기현 2012-04-30
36314 기타 황성현 2012-04-30
36313 기타 이기동 2012-04-30
36312 생활용품 정현민 2012-04-30
36311 기타 피해자 2012-04-30
36310 기타 임승규 2012-04-30
36309 기타 psb 2012-04-30
36308 기타 리드 2012-04-30
36307 기타 최경석 2012-04-30
36306 기타 마성민 2012-04-30
36304 기타 황선규 2012-04-30
36303 건설 박준수 2012-04-30
36302 기타 박관수 2012-04-30
36300 기타 조미연 2012-04-30
36299 기타 이준오 2012-04-30
36298 기타 전경미 2012-04-30
36297 건설 김군 2012-04-30
36296 기타 이원표 2012-04-30
36295 생활용품 김세움 2012-04-30
36294 통신 김현진 2012-04-30
36292 기타 cyg87 2012-04-30
36291 기타 김우봉 2012-04-30
36290 기타 이세훈 2012-04-30
36289 기타 황선정 2012-04-30
36288 생활용품 이정훈 2012-04-30
36287 기타 변성종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