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남의 사용료가 내 카드로 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남의 사용료가 내 카드로 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화
  • 조회수 : 2,103회
  • 작성일 : 11-12-28 14:41:42

본문

2011.6월 제가 근무하는 사업장이 대연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정수기를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로 교체.
교체시 사용료 결재시마다 코디 방문요청하여 결재해주셨으면 했으나 자동이체를 간곡히 부탁하여
법인카드로 매월 자동이체 하도록 신청.
10월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이 결재가 잘 되었는데 11월에 당사업소 렌탈료는 분명히 결재하였는데
이후 렌탈료가 다시 결재 처리된 내역을 확인하고 웅진코웨이 콜센터로 전화하여 항의함.
해당 사업소에서 연락을 드릴 수 있게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연락이 없어 다시 항의 전화를 하였으며
해당 사업소라며 뒤늦게 연락을 받음.    확인시 다른 사업소에서 정수기 교체하면서 제 카드번호를 알려준거 같다고 얘기하며 본인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얘기함.  사과도 전혀 받지 못함.
믿지 못하겠으니 카드 자동이체를 취소하고 매월 방문 받아서 결재하겠다고 하였으나 방문결재 자체가 없다고 얘길하다 강경하게 나가니 부득이한 경우는 해줄 수도 있다고 하며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함.
해결이 된것으로 여기고 있었으나 2011년 12월 13일경 다시 카드결재 처리된 것을 확인하고 콜센터로 다시 항의전화를 함.  콜센터에서는 자동이체 해지 신청을 별도로 해야한다고 얘길함.
11월 웅진코웨이 사업소와 통화할때는 전혀 그런 설명이 없었음을 항의하였으나 다른 방법이 없어 일단
지로로 납입방법을 변경. 다음달부터 방문 받아서 결재하도록 함.
이렇게 일단락이 된줄 알았으나 12/20 또다시 다른 사업장의 렌탈료가 본인의 카드로 결재 되었음을 확인하고 콜센터로 전화하여 카드결재 된 것을 취소해달라고 하였으나 콜센터에서도 연결해준 사업소 담당자라는 사람도 카드결재는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않음.
내 카드의 정보가 왜 아무렇게나 돌아다니고.....  엉뚱하게 전혀 상관이 없는 사업소 렌탈료까지 결재를 해놓고서 나몰라라하는 웅진코웨이.
정수기 업체에서는 그래도 알아주는 업체이면서 고객정보를 이렇게 함부로 다루고
실수를 인정하지도 않으며
실수를 바로 잡아 주지도 않고 모든 책임은 고스란히 고객한테로 돌리는 이런 업체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시는데 제보자님의 카드로 다른 사용자의 사용료가 자꾸 결제가 되다니 정말 볼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09 생활가전 이현규 2012-03-26
26398 생활가전 조성래 2012-03-26
26397 digital 김현범 2012-03-26
26396 생활가전 송진휴 2012-03-26
26395 기타 원지연 2012-03-26
26394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3 식음료 양경아 2012-03-26
26392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0 통신 김재삼 2012-03-26
26388 자동차 한종필 2012-03-26
26386 digital 김선영 2012-03-26
26385 기타 yyyy 2012-03-26
26384 건설 정의철 2012-03-26
26382 기타 김순정 2012-03-26
26381 건설 최유리 2012-03-26
26379 건설 조정호 2012-03-26
26378 식음료 윤지희 2012-03-26
26376 digital 이지영 2012-03-26
26373 digital 이혜경 2012-03-26
26371 유통 구지은 2012-03-26
26366 건설 최안나 2012-03-26
26365 기타 박상철 2012-03-26
26364 건설 이재식 2012-03-26
26363 건설 김포철 2012-03-26
26362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김윤희 2012-03-26
26361 통신 남진학 2012-03-26
26355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50 통신 노혜진 2012-03-26
26348 통신 고봉삼 2012-03-26
26347 통신 김창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