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1,508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6607 생활가전 알리익스프레스 이상완 2025-01-07
1356600 생활용품 수면밀도 최승범 2025-01-07
1356596 유통 힘내라 농가 임흥배 2025-01-07
1356592 통신 KT 김도균 2025-01-07
1356557 식음료 스파클 박서연 2025-01-07
1356537 유통 somedays 김민지 2025-01-07
1356533 기타 마음따뜻한방병원 신희준 2025-01-07
1356531 생활용품 박사장가게 김현아 2025-01-07
1356530 기타 한국전력공사 박지환 2025-01-07
1356529 항공·여행 아고다 조수아 2025-01-07
13565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강봉 2025-01-07
1356527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수정 2025-01-07
1356524 유통 네이버쇼핑 (fablo) 김지후 2025-01-07
1356523 유통 Krappled 김효선 2025-01-07
1356522 기타 스터디걸즈 임세빈 2025-01-07
1356521 유통 DCDC카카오샵/주식회사 인필링 박영란 2025-01-07
1356520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원경 2025-01-07
1356519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수현 2025-01-07
1356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7
1356517 휴대전화 애플 김은희 2025-01-07
1356516 기타 번아트

처리중

환불
명하율 2025-01-07
1356509 항공·여행 mytrip 윤예지 2025-01-07
1356495 생활용품 쿠팡 이유 2025-01-06
1356491 휴대전화 애플 김은희 2025-01-06
1356483 통신 엑스월드 2025-01-06
1356480 항공·여행 스카이블루 김규철 김현민 2025-01-06
1356478 생활용품 드반 최윤영 2025-01-06
1356477 항공·여행 스카이블루 김규철 김현민 2025-01-06
1356472 자동차 스카이블루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김규철 김현민 2025-01-06
1356468 기타 강릉 롯데익스프레스 김하나 2025-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