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고 황당한 삼성휴대폰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고 황당한 삼성휴대폰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일한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2-03-27 23:31:14

본문

어제 제와이프 핸드폰 액정유리가 깨져서 오늘 제가
회사 반차를 쓰고 인천 동인천as센터를 갔는데
본인과실이라서 148000원을 내고 유상수리를
받아야한다고 해서 사용한지 3개월밖에안된
겔럭시s2 hd를 유상수리했습니다 뭐 여기까진
와이프의 과실도있으니깐 인정하고 나왔는데 나오다
보니깐 전화기액정이 좀이상하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깐 화질이 전액정과 차이가 심하게나더군요
지금 제가 겔럭시s2사용하고있는데 제꺼보다 훨신
화이트 벨런스가 엉망이더군요 그전에는제와이프
전화기가 훨씬 선명했거든요 그래서 다시 들어가
센터에 가지고있는 새액정 전부를 갈아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 5개정도 여분이있어서 다갈아봤는데
전에 사용하던 화질과는 전혀 비교가 되질않더군요
기사분의 말씀은 삼성자체에서 특정한 기준에 적합한
화질차이가 약간씩 다른 3종류의 액정은 전혀문제가
되지않는 정상제품이라더군요 누가봐도 차이가확연이
나는 이 액정을요 그런얘기도 하더라고요 개중에 운이
좋아서 세가지액정중에 제일 화질이좋은액정을 뽑을수도
있다고 만약 원하신다면 더맗은 액정을 센터에 입고시켜서
그중에 제와이프가 쓰던 액정과 제일 비슷한 화질에
액정을 찾아봐줄수는 있다고..하지만 보장할수는 없다고
이게 뭐하는건지 세계최고라는 삼성에 as서비스가
이정도 밖에 안된다는게 너무도 실망스럽습니다
누가봐도 차이가 확연이 나는 액정을 정상적인
제품으로 분류해서 양산하는 삼성이나 그걸 받아서
액정의 차이를 인정하지만 어쩔수없이 as를 하는
기사분이나 참 어이가없습니다 수리를 하는동안
제가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액정은 수리했지만 사용하던
선명한 화질의 디스플레이를 훨씬 저질의 디스플레이로
남은 20개월 동안 써야한다는 사실을 와이프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고민도 많이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가 왜
이런고민을 해야하나요? 정당하게 지불해서 구입한
핸드폰을 유상as후에 똑같은 성능으로 쓰고싶은소비자의
생각이 잘못됬나요? 전 결국 25%할인된 수리비용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팀장이라는 분과 상담도 해봤지만
더이상 이센터에서는 제게 해줄게 없더군요
수리하고 왔는데 생각할수록 넘 억울해서 와이프전화기
볼때마다 생각날것같아요 이번 기회로 삼성이라는
이미지는 제게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한둘이지는 않겠지만 저는 삼성핸드폰을 사용하는 수많은
사용자중에 그냥 한사람으로 생각하는것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53 기타 이지은 2012-05-12
40452 기타 김숙영 2012-05-12
40451 휴대전화 채승연 2012-05-12
40450 휴대전화 박한비 2012-05-12
40448 기타 최민희 2012-05-12
40447 기타 변세나 2012-05-12
40445 기타 이건순 2012-05-12
40443 금융 박영준 2012-05-12
40441 digital 정재호 2012-05-12
40436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5 기타 주애리 2012-05-12
40433 기타 문성원 2012-05-12
40432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1 서비스 서준혁 2012-05-12
40429 생활용품 안광수 2012-05-12
40427 유통 최건순 2012-05-12
40420 식음료 김진영 2012-05-12
40415 생활용품 방찬욱 2012-05-12
40411 해결&감사글 최둔영 2012-05-12
40410 서비스 김영하 2012-05-12
40408 휴대전화 박재홍 2012-05-12
40402 기타 안중현 2012-05-12
40401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399 생활가전 제다이7 2012-05-12
40398 유통 엄지숙 2012-05-12
40397 서비스 안윤정 2012-05-12
40396 기타 김자은 2012-05-12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