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만 몇번째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만 몇번째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윤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03-29 19:54:29

본문

벌써 이번이 3번째 상황이군요
2번째 까진 어떻게 넘어갔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차라리 이 제품을 안쓰고말지요









제품명 : 삼성 갤럭시탭 7
증상 : 휴대폰 뒷면&유격 현상 발생 및 메인보드 불량으로 인한 무한부팅현상.
A/S내역 : 뒷면 교체 3번 및 메인보드 교체 2번,후 같은 증상보다 더 심한 증상 발생.

도대체 이 제품을 어떻게 맘놓고 쓰란소립니까
100%환불은 아닐지라도 다른 제품으로 바꿔주던지 80%라도 환불 불가능한것인가요

사용기간은 이제 1년이 넘었지만 저 증상은 1년 무상서비스 이전부터 있었던 증상이며
1년 이내에 메인보드를 교체받고 같은증상이 또 일어났으며 교체후 몇일후 부터
같은 증상이 계속 일어나고있습니다.. 동영상도 있으나 첨부크기가 너무 커서 안되네요

이번이 세번째 증상입니다 더이상은 못사용하겟습니다 이건 어떻게 환불절차를 밣는지
소비자를 무슨 장난감으로 아는지 , 같은 증상 4번째 환불된다는데 그떄까지 같은증상
계속 되는걸 참으라고요??/?? 이건 소비자 우롱입니다


휴대폰 사놓고 계속 껏다 켜졌다 반복하니 일하는데 지장도 있고
그리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너무나 큽니다.... 휴대폰이 안켜진다니... 이런 제품을 팔아도 되는건가요

AS내역 뽑고 이런거 다 하면 저한테 유리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계속되는 하자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14 서비스 정소영 2012-05-04
38413 통신 정호형 2012-05-04
38408 건설 임상현 2012-05-04
38403 통신 홍범준 2012-05-04
38402 기타 허미희 2012-05-04
38399 생활용품 최명성 2012-05-04
38395 digital 김영수 2012-05-04
38394 건설 박선영 2012-05-04
38385 기타 문은진 2012-05-04
38383 해결&감사글

접수

취소
송지혜 2012-05-04
38380 기타 김기순 2012-05-04
38372 통신 김송이 2012-05-04
38371 통신 이하니 2012-05-04
38369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66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4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3 digital 이주현 2012-05-04
38361 기타 유세정 2012-05-04
38360 기타 김정한 2012-05-04
38359 기타 김유미 2012-05-04
38357 식음료 김민지 2012-05-04
38356 건설 송영경 2012-05-04
38355 digital 김찬옥 2012-05-04
38354 기타 김진욱 2012-05-04
38353 기타 서숙진 2012-05-04
38350 기타

처리

**
송지혜 2012-05-04
38349 유통 이금희 2012-05-04
38345 기타 황보영 2012-05-04
38344 건설 엄진희 2012-05-04
38342 건설 최형락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