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냄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피콜냄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주희
  • 조회수 : 1,811회
  • 작성일 : 12-05-14 23:10:03

본문

2011년 11월에 해피콜 냄비를 구입하였습니다.
현재 홈쇼핑이나 각종 인터넷 쇼핑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르마이드 공법이 되어 있는 냄비입니다.
(대략 6개월간 사용하였으며 실사용은 5개월 정도임)

코팅이 벗겨져서 a/s나 교환하려고 그쪽 회사에다가 전화했더니 처음에는 물을 끓이다 보면 물에는 미네랄 성분이 있기 때문에 냄비에 침착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도대체 물을 안 끓이는 냄비가 있단 말인가요, 아님 멀쩡한 냄비는 찾아 볼 수가 없다는 건가요..

도무지 그런게 아니라고 설명을 했고 자기네 쪽으로 냄비를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어떤지 봐야겠다면서.
오늘 답변이 왔습니다.
"수세미 뭘로 쓰세요?"
시중에 파는 일반 파란 수세미라고 했더니
"고객님이 파란 수세미로 냄비를 씻었기 때문에 코팅이 벗겨진 겁니다. 고객님의 과실로 인한 것이니 조치가 취해 질 수 없습니다. 냄비 돌려드릴까요?"라고 하데요.

냄비로 젖병 소독만 했기 때문에 수세미로 강하게 문지를 일도 없었습니다.
세제 거품만 묻히는 정도였을 뿐이죠.
다시 생각해도 화가 납니다.

광고에서는 분명히 숟가락으로 벅벅 긁으면서 멀쩡하다고 하고 상품 설명에도 아르마이드 공법을 강조하면서
<<<<<탁월한 부식방지 및 내마모 마찰에 강하다, 긁힘, 마모, 부식에 강하다, 표면경도가 뛰어나 긁힘에 강하고, 표면 강도가 높아 스텐조리기구를 사용해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모두 광고글 그대로 따옴)>>>>>고 하더니 고작 겨우 수세미 때문에 코팅이 벗겨졌다라니요?????

광고글 어디에도 단, 파란 수세미로 씻지 마세요... 란 문구는 다시 찾아봐도 볼 수가 없네요..

그리고 그때 묶음으로 상품을 구입했기 때문에 다른 냄비도 하나더 있는데 그거는 멀쩡하다는 겁니다..

냄비마다 제가 다른 수세미를 썼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정말 정말 화가 납니다.

차라리 어른들이 음식해먹었던 거면 조금 덜 화가 나겠지만 신생아 때부터 이제 6개월 되어 가는 아가 젖병 소독용으로 사용했던건데 어찌 그럴 수가 있는건지..

꼭꼭꼭 해결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냄비를 이용하던 중 1년도 되지않아 심한 불량이 확인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907 생활용품 김원태 2012-04-27
35906 기타 권혜은 2012-04-27
35905 생활용품 박장원 2012-04-27
35904 기타 임현진 2012-04-27
35899 건설 김후남 2012-04-27
35897 기타 류성호 2012-04-27
35896 digital 박다솜 2012-04-27
35891 digital 김정기 2012-04-27
35889 건설 은진 2012-04-27
35882 통신 장선자 2012-04-27
35879 건설 최미나 2012-04-27
35876 기타 유혜숙 2012-04-27
35875 생활용품 송민정 2012-04-27
35873 생활가전 박성우 2012-04-27
35872 기타 전영미 2012-04-27
35865 식음료 이유라 2012-04-27
35862 기타 윤미령 2012-04-27
35859 생활가전 김옥자 2012-04-27
35857 digital 신선경 2012-04-27
35855 기타 이은미 2012-04-27
35850 건설 정선우 2012-04-27
35849 기타 이현경 2012-04-27
35845 금융 김동형 2012-04-27
35844 건설 이영상 2012-04-27
35841 기타 차경숙 2012-04-27
35831 기타 이민우. 2012-04-27
35830 기타 이현지 2012-04-27
35829 기타 이현숙 2012-04-27
35826 기타 유은지 2012-04-27
35824 기타 김미경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