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물질 사고 (정정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이물질 사고 (정정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3-19 22:30:46

본문

3월 14일 18시 경 대전 세이백화점 '버거킹'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었습니다.

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처음에는 미안한 말도 없이 보험처리 할 테니 치료를 잘 받으라고만 하며 짜증스러운 말투

로 응대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벌써 7일 째 입니다.

언제 분석이 나오며, 언제 해결을 해준다는 건지...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응대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더군다나 대기업인 버거킹의 음식을 남녀불문하고 먹기에 더욱 더 개선되어야 할 점이

라 생각하며 도무지 혼자 해결을 하지 못해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품의 이물질로인하여 치아 손상을 입게되었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치과 치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934 digital 이해정 2012-03-23
25931 금융 범미영 2012-03-23
25929 digital 함미현 2012-03-23
25921 생활가전 하양 2012-03-23
25919 식음료 기호천 2012-03-23
25918 유통 고예림 2012-03-23
25916 통신 오정용 2012-03-23
25914 자동차 김성현 2012-03-23
25913 생활가전 정수임 2012-03-23
25909 생활가전 김수용 2012-03-23
25908 통신 양영진 2012-03-23
25907 digital Eni 2012-03-23
25906 건설 임병균 2012-03-23
25905 기타 김병준 2012-03-23
25904 금융 진정희 2012-03-23
25903 건설 임병균 2012-03-23
25902 건설 임병균 2012-03-23
25901 건설 임병균 2012-03-23
25899 통신 이현주 2012-03-23
25896 자동차 황지현 2012-03-23
25895 식음료 조인채 2012-03-23
25893 건설 임병균 2012-03-23
25892 기타 한의진 2012-03-23
25891 기타 허원이 2012-03-23
25890 생활용품 장형우 2012-03-23
25888 기타 이지영 2012-03-23
25887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23
25882 기타 정은미 2012-03-23
25877 식음료

처리

**
하준수 2012-03-23
25876 생활가전 유기용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