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피아 인터넷사이트의 소액결제 사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오피아 인터넷사이트의 소액결제 사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428회
  • 작성일 : 12-04-07 16:36:28

본문

'지오피아'라는 인터넷에 회원가입을 했는데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회원가입을 위한 인증절차인 줄 알았던 것이 알고보니, 결제를 위한 인증절차였나 봅니다.

상대방에게 확실하고 선명하게 고지도 해주지 않고서 결제를 하였고

저처럼 당한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이미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지오피아 사기"라고 검색하면 그 내용 알 수 있구요

게다가 탈퇴하지 않으면 다음달에도 또 소액으로 결제가 된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는 탈퇴를 해서 이중으로 사기를 당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한 것을 보고 금액은 얼마되지 않지만

너무 불쾌하고 괘심하여 이대로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디 꼭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다가 고객센터 전화가 있지만 절대절대 연결되지 않구요

환불 받은 사례도 한 건도 없는 듯 보입니다.


사이트 : http://www.geopia.com/

사업자등록번호 : 105 86 02821

대표자 : 최경재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28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304호

상담대표전화 : 02 786 8200


이거 해결 안해주시면

인터넷 이용하는 사람 누구든지 사기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깐 앞으로 계속 당하는 사람만 늘어날 뿐이죠.

사기치는 주제에 사업자등록 되어있고

아무런 처벌받지 않으면

누가 열심히, 성실히, 정직하게 일할까요?

동네 가게도 아니라서 얼굴보고 욕할 수도 없고,

인터넷 강국인만큼 강국에 맞는 모습 보여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재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21 생활용품 이진오 2012-04-30
36320 건설 이홍균 2012-04-30
36318 기타 한성현 2012-04-30
36317 기타 이규명 2012-04-30
36315 기타 박기현 2012-04-30
36314 기타 황성현 2012-04-30
36313 기타 이기동 2012-04-30
36312 생활용품 정현민 2012-04-30
36311 기타 피해자 2012-04-30
36310 기타 임승규 2012-04-30
36309 기타 psb 2012-04-30
36308 기타 리드 2012-04-30
36307 기타 최경석 2012-04-30
36306 기타 마성민 2012-04-30
36304 기타 황선규 2012-04-30
36303 건설 박준수 2012-04-30
36302 기타 박관수 2012-04-30
36300 기타 조미연 2012-04-30
36299 기타 이준오 2012-04-30
36298 기타 전경미 2012-04-30
36297 건설 김군 2012-04-30
36296 기타 이원표 2012-04-30
36295 생활용품 김세움 2012-04-30
36294 통신 김현진 2012-04-30
36292 기타 cyg87 2012-04-30
36291 기타 김우봉 2012-04-30
36290 기타 이세훈 2012-04-30
36289 기타 황선정 2012-04-30
36288 생활용품 이정훈 2012-04-30
36287 기타 변성종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